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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2021년 1월 6일 상. 하원 합동회의 결과-트럼프 계엄령 선포의 명분을 얻다!

작성자HOLY BIBLE KJB|작성시간21.01.07|조회수132 목록 댓글 0

2020년 1월 6일

(우리나라 시각 1월 7일 오후 6시경)

미국 상. 하원 합동회의에서

바이든 306 vs 트럼프 232로 의회 최종 인증을 받아

바이든이 공식적인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이제 1월 20일이 대통령 취임식이며

이날 정오를 기해 미국 대통령은 바뀝니다.

 

7일 새벽(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의회 인증이 완료된 직후 성명을 통해

"1월20일 정권 인수인계가 질서 있게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는데,

과연 그렇게 그의 말이 맞을까요?

 

지금까지 지켜본 것처럼

쉽게 파멸의 아들 트럼프가 드러나지 않았는데,

결국 파멸의 아들답게 공식적인 임명 절차가 아닌

최악의 방법의 시나리오로 그가 등장할 것 같습니다.

오늘로서 미국 국기는 찢겨졌고 어둠이 도래하며,

지금까지 불확실성은 없어졌고

파멸의 확실한 방향으로 들어설 것 같습니다.

주식에서도 제일 안 좋은 것이 불확실성이라 하던데,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의 불확실성은 이제 없어졌고,

평화적이든 폭력적이든 두 선택의 갈림길에서

저들이 계획했던 대로 미국은 양분되고 내전 상황으로 치달으며,

반란 진압법 발동-계엄령 선포, 피마캠프 가동 순으로 흘러갈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이번 상. 하원 합동회의에서 바이든 손을 들어준 것도

저들의 치밀하게 계획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이는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들이 넘쳐나는데도

결국 바이든이 당선됨으로써 트럼프가 계엄령 선포 등

자국 내 및 중국에 무력을 행사할 수 있는 충분한 명분을

미국 시민들과 군대 및 세계의 사람들에게 얻은 셈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번 상. 하원 합동회의에서

증거 수집한다며 의회 인증이 마냥 연장이 되거나,

부결되어 연방 하원 선거-연방 대법원 결정(3월)까지 이어진다면

트럼프의 드러남은 더 많은 시간이 걸렸을터인데,

이번 바이든 인증으로 대통령 취임식인 1월 20일까지

트럼프의 드러남은 확실해 보입니다.

이로써 정말 마지막 끝에 이른 것 같습니다.

심슨 만화에 그려진 2021년 1월 20일 파괴된 도시와,

그날까지 하늘에 그려지는 그림들이 많은 의미들을 보여 줍니다.

환란의 시대로 들어가고 있는 지금..

하루하루 예수님 오심을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십시오~~!

순교자들이 마지막에 불렀다는 찬송가!

'하늘가는 밝은 길이' 찬송가를 들어봅니다.

 

https://youtu.be/gVjF1TXNS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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