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0일 트럼프는 퇴임하며,
'터미네이터'에서 아놀드 슈어제네거가 영화 중에 했던 말을 인용해,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돌아오게 될 것이다(We will be back in some form)"라고 말했는데,
2021년 1월 21일 그 영화의 주인공 아놀드 슈어제네거는 21일 백신을 맞으면서,
"살고 싶다면 나를 따라와라(Come with me if you want to live)"라고 말했다는데,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1991)에서 그가 말했던 극 중 대사였다 합니다.
역시 바이든이 취임하고
그가 말했던 대로 백신 접종에 홍보를 하는 모양새입니다.
트럼프가 수많은 부정선거 증거로 인해 법원 및 의회 or 계엄령 등
그가 가진 권한으로 쉽게 집권할 수 있었는데도 그의 시기가 아직 아니었으니,
앞선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막은 이가 있고 바지사장이라 할 수 있는 바이든도,
그의 역할을 해야 할 일들이 있기에 트럼프는 잠시 퇴장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든이 앞으로 짧은 시간에 해야 할 일들 중에
첫째로는 짐승 시대로 가기 위한 백신 접종이며,
둘째로는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핵무기가 있어 제3차 세계대전은 없을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인류 역사 통틀어 살펴보면 인류는 전쟁의 역사 임을 알 수 있으니,
아무리 가공할 무기가 있어도 인류는 결국 전쟁으로 인해 파멸하리라 생각됩니다.
성경에서도 마지막 시대에 또 환란의 시대에
또 천년왕국 끝에도 전쟁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기록된 각각의 전쟁에 많은 의견들이 있음에도 제가 이해하고 있는
저의 의견을 쓰려고 하오니 혹시 여기에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 메일이나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남은 전쟁을 4개로 생각하는데요,
첫째. 에스겔 곡 마곡 전쟁 (에스겔서 38장, 39장)
둘째. 둘째 봉인-붉은말(계시록 2장 3~4절)
셋째. 아마겟돈 전쟁(계시록 16장 13~16절, 계시록 19장 11~21절)
넷째. 계시록 곡 마곡 전쟁 (계시록 20장 7~9절)
기타 전쟁으로는..
계시록 12장 미가엘과 용의 전쟁..
계시록 11장 두 증인과 바닥 없는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짐승과의 전쟁..
계시록 9장 유브라데 기병들 이만만(2억) 전쟁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글로 쓰기에는 너무나 내용이 많으니,
앞으로 3편의 글로 나누어 그 전쟁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첫째 전쟁으로
에스겔서 곡 마곡 전쟁입니다.
곡마곡 전쟁은 에스겔서 38~39장에 나오는 전쟁으로서,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 주변 8개 지역에 있는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노략 및 약탈하기 위해 기습하는 전쟁인데,
곡 마곡 전쟁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알 수 있게 하시기 위해 직접 이스라엘 대적들의
아가리를 꾀어 이스라엘을 쳐들어오게끔 하는 전쟁입니다.
다른 전쟁보다도 에스겔서 곡 마곡 전쟁은
그 시기에 있어서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트럼프가 아닌 바이든이 취임하면서 그 난해한 부분이 풀리게 되었으니,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은 한 단어도 틀림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지금까지 에스겔서 곡 마곡 전쟁 발발이,
환란 전이냐 or 환란 후냐 하는 것으로 논란이 많았고,
저도 트럼프가 취임하면 제3성전을 추진하며
곡 마곡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바이든이 취임하면서 환란 바로 직전에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들을 살펴보면..
전쟁 발발 시기에 관하여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승리 후에 무기들을 7년이나 태운다고 되어 있고,
예수님께서는 환란의 기간이 조금은 짧게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야곱의 7년 환란 전에 전쟁이 발생되어야지만이
그 전쟁에서 패배한 적군들의 무기가 7년 동안 태워짐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쟁 시기를 알 수 있는 것이..
마지막 해들에 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하여
많은 백성에서 모이게 되어 그 땅으로 들어가서,
그들의 모두 안전하게 거하게 될 때에,
곡의 무리들이 그 땅을 덮는 구름처럼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위에 말씀에서 그 땅으로 들어가는 백성은 바로 '알리야'이며,
최근에 러시아, 미국, 유럽, 아프리카, 인도, 심지어 중국에서까지,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스라엘로 들어가서 안전하게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해들이라는 것은 지금, 바로 현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재미있는 구절이 있으니,
이스라엘의 대적들이 이스라엘을 치려고 올라갈 때에,
젊은 사자들과, 세바와, 데단과, 다시스 상인들이,
"노략물, 전리품, 은과 금, 가축과 재물, 노략물을 취하기 위해
무리들을 모았고 가느냐"고 말하는 구절이 있는데,
젊은 사자들은 미국, 영국 등의 나라들을 말하고,
세바와 데단 등은 이번에 아브라함 협정을 추진하는 나라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등을 말하며,
다시스는 스페인 쪽의 나라를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탈취하려는 것이 있는데,
바로 이스라엘 서쪽 지중해 연안 및 북쪽 골란고원에
엄청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발견되었으니,
(석유 매장량 2,400억 배럴-사우디에 이어 세계 2위)
이스라엘의 대적들이 군침을 흘릴만합니다.
여기서 아주 깊이 생각해 볼만한 것이 있는데요,
그 석유가 매장된 곳 중에서 하나인 '골란고원'을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포고문에 서명했습니다.
현재 국제법상의 시리아 영토인 그곳이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떠나 있으니,
그곳은 앞으로 분쟁의 씨앗이 될 것이고 많은 나라가 연합하여 쳐들어 갈 것입니다.
그들이 기습하여 처음에는 이스라엘에 피해를 줄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지진과, 자기들끼리의 분란과, 역병과, 홍수와, 우박과,
불과 유황을 비처럼 쏟아부으셔서 그들 중에서 1/6만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묻히게 될 곳이
'하몬곡의 골짜기'가 될 것인데,
갈릴리 호수와 사해 바다 사이의 골짜기로 추정되며,
그들을 묻는데만 7개월이 소요된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에스겔 38~39장에 나와 있는
곡 마곡 전쟁에 대해 대략 알아보았는데요,
이 전쟁이 발생하는 시점에 대해 의견들이 분분했습니다.
그런데 마침 트럼프가 빠지고 바이든이 들어서면서,
트럼프가 추진했던 정책들을 백지화하고 있는 바이든을 보면서,
트럼프가 인정해 주었던 이스라엘의 땅 골란고원은 앞으로,
분쟁의 씨앗이 되었고 전쟁의 도화선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곡 마곡 전쟁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주님이신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이 이스라엘에게 알려지게 하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이스라엘이 다시는 더럽히지 못하도록..
이스라엘에 그 거룩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이교도들이 알도록..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대적들의 아가리들을 꿰어 무찌르시는 전쟁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