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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06동 이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8 우선 제가 관계법령 검토 및 타 사이트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참조하여 위 안건을 우선 올렸습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판단)은 어떠한지 의견을 묻습니다.(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종합적 논의는 있겠지만....)
금액이 1년에 약100만원 우리 아파트가 입주한 시기(2000년)부터 따지면 17년이 경과했는데 대략 1,700만원.......
이렇게 의무없는 관리비 납부를 왜 우리 입주민들은 아무 의의제기 없이 납부해 왔는지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아무리 경기기 좋지 않지만, 어려운 사람 돕는것도 모자라 이제는 주택관리업을 하는 사업주도 돕고 있었으니..
허탈하기 짝이 없습니다. -
작성자 106동 이승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9.08 입주민은 절대 봉이 아닙니다.
사는게 바빠서 아파트 일에 신경을 쓰진 못했지만, 더이상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일은 없을 겁니다.
관리비는 입주민들의 재산입니다.
자신의 재산이 아니고 타인의 재산이라고 지출의 정당성 합리성도 갖추지 않고
1. 대다수 입주민들의 생각과 다른 집행요소는 제거고
2. 지금까지 관행처럼 예산편성, 집행해 오는 습성도 고치려하며
3. 자신의 돈이 아니라고 선심성으로 펑펑 집행하던 잘못된 나쁜 사례도 고치려합니다.
제 취지에 공감하시 많은 입주민들이 계시리라 믿으며.....많은 동참 부탁 드립니다.
요즘 규약 검토에 집중하고 있어.카페 다른 글에 소원한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