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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향우회

나는 우파가 좋아

작성자강호 득수|작성시간26.06.20|조회수2 목록 댓글 0

굿 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오는 주말이네요.

 

좀 더 밝고 건강하게

행복해지기를 소망해 보는 아침!

 

나는 매일매일 겪는

고마운 일들과 행복한 기억들을 기록해 둡니다.

그 대신 그 노트에는 슬픈일은 전혀 언급하지 않지요.

 

가끔씩 힘들때마다

기쁨의 노트를 펼쳐보면 그동안 모아두었던 행복의 순간들이

그대로 되살아 나기 때문이다.

그 순간들은 나의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기도 하니

노트의 기적인 셈이다.

 

산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매일 남과 싸우고... 

자기 자신과 싸우면서 살아간다.  

인간과 조직은 세계라는 무대에서.

자기에게 맡겨진 역할을 수행 하면서 살아간다.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 보기보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살펴야 한다 라는 다짐~

 

어제 멕시코와의 2차전, 태극전사들, 

강호를 맞이해 아쉬운 석패 였지만 잘 싸웠다.

남아공과의 선전이 기대된다.

나 역시 앞으로의 삶도 선전을 하리라~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내가 정치적 성향이 극우는 아니지만 우파라

휴일 편안히 한번 읽어 주세요.

 

********************************

 

[우파 왜하세요?]

 

요즘 좌파 왜 하세요?라는 말이 유행이라는데, 저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제가 왜 우파인가 하니, 진짜 궁금해하는 분께 간단히 답합니다.

 

저는 자유를 믿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내 인생을 대신 결정하는 것보다 내가 내 삶을 책임지는 사회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시장경제를 믿습니다.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창업하고, 노동자가 일하고, 국민이 땀 흘려 번 만큼 보상받는 나라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법치를 믿습니다.

권력이 누구 것이든 법 앞에서는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안보를 믿습니다.

평화는 바라는 것이 아니라 지킬 힘이 있을 때 유지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족을 믿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고, 이웃이 서로 돕고,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을 믿습니다.

산업화의 땀, 민주화의 희생, 선배 세대의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책임을 믿습니다.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고, 자유에는 의무가 따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조를 믿습니다.

국민이 국가에 의존하는 사회보다 국민이 스스로 일어서고 도전하는 사회가 더 건강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경쟁을 믿습니다.

공정한 경쟁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국가를 발전시키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작은 정부를 믿습니다.

정부는 필요한 역할에 집중하고, 국민과 기업의 창의성과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미래를 믿습니다.

오늘의 인기 정책보다 미래세대가 살아갈 대한민국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파를 합니다.

특권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증오를 위해서도 아닙니다. 자유를 위해, 책임을 위해, 성장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우파를 합니다.

 

미래세대들은 자유와 시장경제의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청년들은 국가가 나눠주는 돈보다 좋은 일자리를 원합니다. 보조금보다 창업 기회를 원합니다. 평등한 가난보다 성장의 기회를 원합니다. 정치인의 약속보다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다리를 원합니다.

 

국가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사회에서는 결국 청년의 도전도 줄어듭니다.

기업을 규제하면 일자리가 줄어들고, 투자를 막으면 기회가 줄어들고, 성장을 멈추면 가장 큰 피해는 미래세대에게 돌아갑니다.

 

그래서 청년들은 

왜 우리는 이 많은 규제 속에서 살아야 하는가?

왜 미래세대가 갚아야 할 빚을 계속 늘리는가?

왜 경쟁보다 분배가 먼저인가?

 

정치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청년이 꿈을 꿀 수 있게 하고, 기업이 투자할 수 있게 하고, 국민이 노력한 만큼 보상받게 하면 됩니다.

 

물론 우파 정권도 실패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실패가 자유와 시장경제, 법치와 책임이라는 원리 자체의 실패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원칙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사람의 문제, 권력을 사적으로 사용한 사람의 문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지도자의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칼이 사람을 해치는 것이 아니라 칼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이 문제인 것처럼, 자유와 시장경제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운영하는 사람이 문제였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자유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더 책임 있게 운영하는 것이고, 시장경제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더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며, 법치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좌파냐 우파냐가 아닙니다. 대한민국을 더 자유롭고, 더 공정하고, 더 안전하고, 더 잘사는 나라로 만들 수 있느냐입니다.

 

그 답이 자유와 책임, 법치와 상식, 그리고 미래세대의 기회를 넓히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국가가 키우는 국민이 아니라, 자유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국민에게 달려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온 힘도 자유였고, 대한민국이 앞으로 더 높이 도약할 힘도 결국 자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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