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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문학관 / 신송 이옥천

작성자曉泉| 작성시간12.12.02| 조회수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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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曉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8 신송 이옥천 선생님. 뵙게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보내주신 사진들 잘 감상하였습니다.
    미국 뉴욕서 처음 뵙고 인연이 되었던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이사장 청하 성기조선생님, 사무총장 김귀희 시인님 다시뵙게되어서 반가웠고
    문예운동출신 문인들과 모처럼 함께한 시간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저희고향 주실마을을
    방문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안하시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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