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빈 님”의 취향을 겨냥한 샌드위치에 도전해 봅니다~
* 원활한 요리 진행을 위해 채소 손질과 세척 과정, 그리고 달걀과 감자를 찌는 작업은 지원자가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
- 당근, 파프리카, 양파, 오이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채소 다지기에 곱게 갈아주었습니다~
- 미리 준비해 둔 찐 달걀과 찐 감자는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제거하고, 비닐에 넣어 부드럽게 으깨주었어요.
- 양상추는 두 장 정도를 먹기 좋게 잘 다져주었어요.
- 스팸은 얇게 썰어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역시 잘게 다져 준비했습니다.
- 이렇게 준비한 모든 재료를 볼에 담고 소금과 설탕을 약간씩 더해 간을 맞춰주었어요~
-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인 마요네즈를 넣고 양손으로 꼼꼼하게 섞어 샌드위치 속을 완성했습니다!
"철 님"은 샌드위치를 약 3분의 1 정도 드신 뒤, 나머지는 속 재료를 모두 제거하고 식빵만 드셨고
함께 제공된 김치빈대떡은 모두 섭취하셨어요~.
"빈 님"은 완성된 샌드위치를 어묵탕, 김치전과 함께 맛있게 드셨답니다.
시간과 정성이 많이 필요한 메뉴였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 드셔서 피로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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