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등원하시어 노트북 검색 활동 중 다른 이용인들 과자 간식 지원 시 다빈씨도 과자를 원했으나 오후 여의도공원 활동하고 지원하겠다고 안내하니 순응하셨습니다.
참을 수 있는 빈님~
고마워요~😄
노트북 1시간 활동 후 찰흙으로 바구니빚기를 지원했습니다.
찰훍을 길게 밀어 한가락씩 쌓기를 했는데 다소 흥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두 남성 귀빈들에게 바구니에 넣을 콜라병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지원자가 먼저 만들어 제시해 주고 적당한 분량의 찰흙을 제공하니 비슷한 모양으로 표현하셨어요. 콜라 음료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강한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손을 조작해 길게 빚는 과정이 순조롭지 않은지 울퉁불퉁한 모양을 표현하는 빈님에게는 손바닥 쪽으로 밀기 방법 안내가 필요했습니다.
오후 시간 민님과 빈님은 여의도한강공원으로 외부활동을 나갔습니다. 자전거를 잘 타시는 빈님은 남성 실습 교사와 함께 자전거 타기를 1시간 진행했고
민님은 공원 산책을 했습니다.
넓은 한강, 갈매기, 적당한 간식, 함께 동행하신 어예쁜 실습 교사~~ 이 모든 것은 민님에게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충분한 조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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