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오늘의 요리는 또띠아를 이용한 치즈크러스트 피자입니다. 요리 활동에 앞서 먼저 손을 씻고 위생장갑과 앞치마를 착용합니다. 장갑과 앞치마를 갑갑해 하는 경민씨는 시작할때 만큼은 적극적으로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오늘은 지난 시간보다 장갑을 벗는 횟수가 조금은 줄어들었습니다. 조금씩 활동 규칙을 익혀가는 모습입니다.
오늘 요리활동에서는 자르는 도구를 2종류로 두고 경민씨가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평소 활동때마다 사용하는 칼과 새로운 도구인 식 가위를 가지고 식재료 자르기에 도전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대부분의 식재료 자르기는 지원자가 함께 활동을 했으며 경민씨가 작게 자르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파프리카는 지원자가 사전에 직접 잘라서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재료 손질 중 식가위를 처음 사용해보도록 지원하였으나 손가락에 힘이 없어 가위 사용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재료 손질은 손에 익은 칼로 진행했습니다. 칼을 사용할때는 지원자와 함께 활동했으며 그외 방울토마토 꼭지따기, 계란 노른자 풀기, 또띠아에 소스바르기, 토핑 얹기, 에어프라이기에 완성된 재료 넣기 활동은 지원자의 도움을 일부만 받고 경민씨가 직접 참여 했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집안 가득 퍼지며 요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식탁에 앉아 시식을 기다리던 경민씨에게 완성된 피자를 드리자 밝은 표정으로 시식을 합니다. 오늘 요리도 맛있었는지 묻자 “으응 응”이라고 말하며 포크를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며 오늘의 요리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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