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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월 9일 순국하우스 요리활동

작성자박연호|작성시간26.06.09|조회수36 목록 댓글 0

준비할 새도 없이 바로 뜨거운 여름이 되버린 6월 첫 요리활동 주제는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주스 입니다.
경민씨가 평소 좋아하는 과일과 주스의 조합이라서 인지 오늘 요리활동은 그 어느때보다 안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요리활동 전에 수박 한조각을 시식하며 한껏 기분이 좋아진 경민씨는 수박자르기 부터 믹서기 작동까지 전과정을 지원자의 최소한의 도움만 받고 직접 맛있는 수박 주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주스는 예쁜 컵에 담아 저녁식사 후 디저트로 즐겼습니다. 승연씨에게도 함께 주스를 마시자고 청했지만 완강히 거절하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 요리는 승연씨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의 요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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