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빈♥님"의 요리활동으로 "파프리카 전"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양파 껍질을 매우 조심스럽게 한 겹씩 제거하시는 "빈♥님"~.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야 하는데 혹시나 두부가 으스러질까 봐 표면에 묻은 물기만 조심스럽게 다독이시는 모습 ~
어찌나 부드러우신지요~~
"빈♥님" 내면의 부드러움이 표현되는 모습이랍니다~
고기를 다져야 하는데... 미끄럽지만 않았으면 야무지게 잘 하셨을 텐데...
깍둑썰기 비슷하게 하시다가 칼을 넘기시는 "빈♥님"
죄송해요~ 다짐육으로 샀어야 했는데. . . 잘못 주문했어요~ㅠㅠ.
그래도 맛은 있을거에요~
양파, 대파, 파프리카는 역시나 능숙하게 잘 다지셨어요~
"고기, 두부, 양파, 대파, 파프리카"를 모두 섞어 밑간을 한 후 야무지게 조물조물 섞어줍니다~~
파프리카 안의 내용물이 빠지지 않도록, 고르게~ 야무지게~ 꾹!~ 꾹!!
파프리카 높이에 맞게 잘 눌러주고 앞뒤로 밀가루를 묻힌 후 달걀옷을 입혀주었어요~
고기가 곱게 다져지지 않아 약한 불에 오래도록 익혀야 했어요~
인내심과 시간이 필요했는데...
저녁시간 6시 늦지 않게 딱!~ 맞아떨어졌답니다. OK~~~
노릇노릇~ 맛깔스럽게 익혀주었어요~
쌀국수와 함께 맛있게 드시는 "빈♥님"
"안 먹어" 단호하게 말을 짧게 하시는 "철♥님"은 김치 빈대떡만 드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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