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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6월 23일 순국하우스 요리활동

작성자박연호|작성시간26.06.23|조회수9 목록 댓글 0

주거지에 돌아온 경민씨의 얼굴에 구슬땀이 송글송글 맺힌 오늘, 요리활동 주제는 시원 달달한 딸기바나나 주스 입니다.
요리활동 시작 전부터 재료를 보고 크게 소리를 내며 흥분하던 경민씨는 활동이 시작되자 머그컵을 들고 주스를 마시고 싶어서 마음이 급한 모습이었습니다.

블루베리를 씻으며 지원자와 하나씩 나누어 먹기도 하고 바나나 껍질을 혼자 까서 보여주기도하며 오늘 요리활동은 유난히 웃을 일이 많았습니다. 오늘도 경민씨는 과일 씻기, 다듬기, 썰기, 믹서기 작동하기 전과정을 지원자의 작은 도움을 받으며 상큼 달달한 딸바 주스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구슬땀을 흘린만큼 저녁식사 전에 먼저 시원한 주스 한잔으로 소소한 간식 타임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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