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는 비가 많이 내려 외부활동 대신 미술활동을 할 예정이었어요. 그런데 잠시 후 비가 그쳐 예정대로 빈님, 민님, 그리고 사회복지 실습선생님 두 분과 함께 지하철을 이용해 하이퍼그라운드로 출발했습니다.
이동하는 중 사회복지 실습선생님께서 "센터에서 이렇게 다양한 체험과 지역사회 활동을 하는 줄 몰랐어요."라고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으셨어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이셨답니다.
사실 실습선생님들께서는 빈님의 노래 실력을 꼭 들어보고 싶어 하셨습니다. 담당 선생님께서 평소 빈님의 노래를 정말 잘한다고 많이 칭찬하셔서 더욱 기대하고 계셨거든요. 하이퍼그라운드 3층 노래방에서 빈님의 노래를 들으며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이퍼그라운드는 1층부터 5층까지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여러 가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도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빈님의 노래를 함께 들려드리고 싶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자꾸 오류가 나네요.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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