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요리활동에서는
우삼겹과 표고버섯, 대파, 미나리를 활용한
소고기 미나리 덮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빈님은 고기를 보며 “삼겹살, 고기 많이” 등을
말하며 큰 기대를 보이셨습니다.
선생님이 “오늘 사용하는 고기는 우삼겹이에요.”라고
정확한 명칭을 알려드린 뒤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활동은 선생님이 말로 설명하거나 시범을 보이면,
빈님이 직접 따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미나리를 씻고 대파와 미나리를 손질한 뒤,
간장 등 양념도 숟가락으로 계량했습니다.
팬에 우삼겹을 넣은 후에는
두 개의 조리도구로 뭉친 고기를 풀어가며 볶았고,
표고버섯과 채소, 양념장을
차례로 넣어 조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완성된 볶음은 밥 위에 넉넉히 올려
덮밥 형태로 섭취할 수 있도록 제공했습니다.
직접 조리에 참여한 빈님은
완성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기분 좋게 활동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빈님이 좋아하는 재료에서 시작된 기대가
직접 만든 든든한 한 끼로 제공될 수 있었습니다.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는 빈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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