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도 빈님은 날씨와 상황에 맞춰
실내외에서 꾸준히 저녁 운동을 이어갔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홍제천을 걸으며
야외 운동기구를 이용했습니다.
특히 기차 구경에 대한 기대가 커서
사천교까지 걷는 시간도 즐겁게 이어갔고,
운동기구를 이용할 때는 타이머를 확인하며
약속한 시간 동안 참여했습니다.
윗몸일으키기에서는 스스로 숫자를 세며
정해진 횟수를 채우는 모습도 보여주셨습니다.
비가 오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날에는
숙소에서 스텝퍼, 국민체조, 유튜브 뱃살 빼기 운동 등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화면 속 동작을 정확히 따라 하기 어려운 순간에도
팔과 몸, 다리를 조금씩 움직이며 끝까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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