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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8월 6일 순국하우스 요리활동

작성자박연호|작성시간26.08.10|조회수28 목록 댓글 0

오늘의 요리는 한여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화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입소 시 부터 경민씨의 컨디션이 매우 좋지 않아 약속된 요리활동 시간보다 약 20여분을 지체 한 후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이 경민씨는 요리활동이 시작되자 안정적으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위생장갑과 앞치마를 야무지게 착용하고 요리를 시작합니다. 먼저 화채에 들어갈 블루베리를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고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오늘 컨디션이 좋지 못한 경민씨는 평소 안정적으로 수행하던 자르기에 어려움을 보여 지원자가 함께 활동을 보조했습니다. 자른 수박과 깨끗이 씻은 블루베리, 시원하게 준비된 망고를 볼에 넣고 사이다를 넣으면 오늘의 화채가 완성됩니다.

오늘 화채는 저녁식사 후에 다 함께 디저트로 시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승연씨에게 경민씨가 직접 만든 화채를 전달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입니다.

그렇게 시원하고 달달한 화채 한그릇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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