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빈 님의 요리활동 - 참치김밥, 유부 된장국 " (26.08.12)

작성자황현경|작성시간26.08.17|조회수31 목록 댓글 0

* 오늘은 "빈님"의 요리활동으로 "참치김밥과 유부 된장국"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활동에 필요한 밥은 김밥을 만들기에 적합하도록 지원자가 미리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하였으며, 김밥 10줄 분량의 재료로 참치 3캔, 햄, 단무지, 우엉, 맛살, 깻잎을 준비하고 깻잎은 깨끗이 세척하였어요~~.
  계란과 당근을 추가하면 맛은 더 좋을 것으로 생각되나, 저녁 식사 시간 6시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어 해당 재료는 생략하였답니다~.

 
1. 유부 된장국은 쉽죠잉 ~~~~ ㅎ.
  지원자가 작은 냄비에 된장을 풀고 코인 육수를 넣어 중불로 끓인 후, 다빈 님은 유부와 대파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셨고요~.
육수가 적당히 끓기 시작하자 대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추어 국을 완성하였답니다.
 
2. 참치김밥 시작합니다 ~~~~ ^^

* 요리 시작하기 전 미소 한번 날리시고요~~~~~~~~~~~~~~~~~ *

 
  빈 님은 단무지와 우엉의 물기를 손으로 짠 후 키친타월을 이용하여 한 번 더 물기를 제거하였답니다~.
김밥용 햄은 서로 붙어 있어 한 줄씩 분리하기 어려웠으나, 칼을 이용하여 한 줄씩 다시 잘라내는 과정을 차분하게 잘 수행하셨고요~^^
  맛살도 비닐을 벗긴 후 반으로 고르게 자르는 과정도 역시나 쉽죠 ~~~~ 잉~.
 
  참치 캔의 내용물을 분리하는 과정에서는 조심스럽게 내용물을 꺼냈으며, 유분이 많은 것을 확인하고 채반을 이용하여 기름기를 제거한 후 키친타월을 여러 겹으로 깔아 남아있는 유분을 흡수하도록 하였어요~.
 
  햄을 프라이팬에 굽는 과정에서는 뒤집개를 이용하여 몇 차례 뒤집은 후 “됐습니다~”라고 말하며 조리를 중단하려는 모습을 보이셨고요~. 이에 지원자가 햄이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조금 더 조리해야 함을 안내하자 다빈 님은 안내에 따라 햄을 충분히 익혀주었답니다.
 
  밥은 넓은 볼에 펼쳐 적당히 식힌 후, 소금을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한 꼬집씩 고르게 뿌렸으며, 참기름은 넓게 한 바퀴, 좁게 한 바퀴 둘러 넣은 후 섞는 과정을 지원자의 안내에 따라 능숙하게 수행하셨답니다~.
 
  모든 재료가 준비된 후 도마 위에 김 발을 깔고 김 위에 밥을 폅니다~.  빈 님은 주걱을 사용하여 밥을 적당히 눌러 펴는 것은 수행할 수 있었으나, 밥을 얇고 고르게 펴는 과정에서는 지원자의 언어적 지시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였음에도 실제 수행에는 어려움을 보여 지원자의 직접적인 도움이 필요하였답니다~.
 
  밥 위에 깻잎을 깔고 햄, 맛살, 우엉, 단무지, 참치를 올려 김밥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참치를 다소 많이 넣는 모습을 보이셨답니다.
  참치를 좋아하시나 봐요~~.

  지난 3월 요리활동에서 김치김밥을 만들 당시에는 단무지와 볶음김치를 제외하는 것을 허용하였으나, 편식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을 설명하자 이를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셨고요~~.  이번 활동에서는 완성된 김밥에 포함된 단무지에 대한 거부감 없이 김밥 2줄을 유부 된장국과 함께 모두 섭취하셨답니다~.
 
  모든 요리활동을 마친 후 저녁 식사 시간에는 직접 만든 음식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식사 중 “맛있어요~”라고 말하는 등 조리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셨답니다~.
  
  오늘도 역시나 성공적인! 요리활동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신 빈 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철 님의 관심을 끌기에는 오늘도 실패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빈 님. 퐈! 퐈! 퐈이팅~~ ^^

 

 

 

 

8월 어느 멋진 날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