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한풀 꺽인 여름 저녁 오늘의 요리는 감자토마토그라탕입니다. 입소하면서부터 컨디션이 저조했던 경민씨와 함께 요리활동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평소보다 지원자의 도움이 많이 필요했지만 경민씨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독려해서 인지 활동을 진행할 수록 컨디션이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감자를 으깨고, 전용 그릇에 옮기고 재료를 다듬는 모든 과정 중 가장 적극적이었던 시식의 시간입니다. 오늘의 요리는 저녁식사와 함께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야무지게 식사를 하시고 디저트로 그라탕 한그릇을 맛있게 뚝딱 드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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