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인용홀에서 단호박떡을 만들었어요.

작성자장선희|작성시간26.09.22|조회수39 목록 댓글 0

9월의 요리활동으로 멥쌀가루에 단호박을 섞어 노란 단호박떡을 만들었어요. 떡을 만들기에 앞서 손씻기와 앞치마를 착용하고 참여하였답니다.  떡만들기는 복잡한 요리과정은 아니지만 평소에 만들어 먹기에는 익숙하지 않거나 떡만들기 도구가 있어야 만들기에 가능한 음식종류이므로 색다른 경험을 한 날입니다.

지원자의 안내에 따라 빈님과 철님은 쪄진노란 호박을 멥쌀가루에 섞는 과정과 어래미에 내리는 과정에 참여 하였는데요....

두 분의 모습은 마치 헤라클래스가 나타난 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두 분 모두 멥쌀가루와 단호박을 두 주먹으로 쥐고 누르듯이 주무르는 것이였어요.   아뿔사  망했다. !!!

지원자는 ?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반죽이 점점 지원자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

그래도 괜찮아요....... 좋아요 ...... 계속 합시다......

민님는 소리를 지르며, 자신도 동참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였고요. 연님은 웃으면서 반죽을 저어 섞어 보았어요.  결과물은 시식하면서 "맛있다" 는 맛 평가도  하였지요.    떡가루가 이곳저곳에 ....주변정리를 하시느라 바쁘신 담임지원자선생님들 덕분에 뒤정리가 잘 마무리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실습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원활동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뭉쳐진 반죽을 빠르게 수정하여 그나마 보기좋게 완성된 단호박떡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