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춘천으로 지역사회적응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찬바람도 불지 않아 걷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소양강댐 스카이워크까지 도보로 이동했는데, 우리 귀빈님들께서 한 분도 뒤처짐 없이 모두 씩씩하게 잘 걸어주셨습니다.
스카이워크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물 위를 한가로이 헤엄치는 오리들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은 역시 맛있는 음식이지요 😄
귀빈님들과 담당 선생님이 함께 둘러앉아 점심을 나누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지만, 오늘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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