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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6.2.10 Newcomer가 왔어요. (동행 : 첫 방문하는 곳이라지요.)

작성자장선희|작성시간26.02.13|조회수53 목록 댓글 0

오늘은 철님 지원자 선생님과 함께 새로운 멤버.

에너지가 넘치는 (♡철님 ) 을  더욱 특별히 밀착하며, 첫 방문하는 장소로 팔장을 끼고 같이 걷고, 우리가 가야 할 목적지로 안내하며  동행하였습니다.   주거지에서 각 팀별로 시청역에 모여 지하철로 이동하는 과정에 ♡철님은 노약자 좌석에 앉아 핸드폰으로 지하철 노선를 찾아보고 우리가 가야할 목적지에 대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연님은 단단히 옷을 여미고  나오셨지요.

오빠들과 언니를 따라 가는 연님의 모습이랍니다.

금천구청역에 내려 약 15분 정도 걷기를 합니다. 다정한 두팀의 모습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미지 ! 영화의 한 장면이 ? ~~~

 

작업장에 도착한 ♡철님은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하시고 작업에 집중도 잘하십니다.

화장품 쿠션케이스를 만드는 부속품입니다.  지원자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작업을 잘 하십니다. ♡철님은 다른 이용자분들과도 거부감없이 기존 멤버와 한 팀과 같이 행동을 하십니다. 

 

 

빈님은 오늘 엄지손가락이 아픈 관계로.... 베짱이? 같았어요.

엄지척 !     담당지원자 선생님의 칭찬 !!!       우리랑 함께해요.~~~     ♡철님 합격. ㅎㅎ          

 

1 차로  우리의 목표 작업량을 끝내고  기다려지는 맛있는 국수를 먹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비빕국수를 드시고 맵다고 온 몸으로 표현하십니다.
작업후 식사로 잔치국수와 비빕국수를 선택하여 드신후 센터장님의 이용인들과 지원자 선생님을 위하여 사랑의 손길로 우리를 살찌워 주십니다.

글레이즈드 도너츠, 배,  초코쿠키, 호두과자  이용자분들이 좋아하는 간식를 준비해 오셔서 베풀어 주셨지요.   꾸뻑 !   감사합니다. ♡

 

민님 기다리세요... 센터장님이 지금 배 깍고 있잖아용. !!!   배 맛있죠 ?     빈님의 행복한 시간  곱배기 잔치국수로 배를 채우고       

                                                                                        달달한 핫초코라떼, 도너츠로 입안 가득  꿀맛의 시간입니다. 

핫초코라떼를 ~~~〉  아이스초코라떼로  급조하여 이용자의 입맛을 챙겨주시는 센터장님 센스장이 !!!    철님의 음료 순삭 시간 포착~~

민님? 이제 만족하시지요.

                            눈은 어디있나 ? 요기,   코는 어디있나 ?  요기,   연님은 어디있나 ?  여기,   간식을 먹으면서 손이 바쁩니다.

엄지 손가락이 아픈 빈님 오늘은 쉬고 싶지요. 쉬엄쉬엄 하세요.~~~~
점심식사와 후식 후 2차로 작업하는 시간 행복한 얼굴로 작업에 열중하는 철님 !

 

갑자기 화생방 경보 ☎ 긴급 전화를 해야해요 . 빈님 : 냄새...난다 ? !!! 우리모두 코을 막아야 했어요.
빈님의 생리적인 현상 ㅂㄱ 냄새 빈님의 능청스러운 표정, 철님의 예민한 후각 반응 ! 모두 웃으며 위기를 넘겼답니다.

 

 

가족같은 분위기 열심히 작업하고 웃으며 일한 우리모두 더욱 분발하며 ......   화이팅 !!!  

오늘 하루는 이곳에서 기쁨마음으로 작업하며 이용자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철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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