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소 첫날이라 낯선 환경에 대한 긴장과 불안이 있어, 외투와 가방을 바로 벗기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안내하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개인 선호 활동(휴대폰/노트북)을 중심으로 진행하되, 타이머로 사용 시간을 약속하며 구조화된 방식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스케치북·색연필을 제공해 표현 활동을 제안해 보았고, 오후에는 요리활동을 여러 차례 권유한 뒤 떡볶이를 뒤적이기와 계란 껍질 벗기기 등 일부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완성된 간식을 함께 맛보며 차분히 마무리했습니다. 😊
타이머 제공 시간약속 지키기
“스케치북과 색연필로 표현 활동을 시도했습니다.”
"여러번 권유 후, 떡볶이를 뒤적이는 과정에 참여했어요."
" “삶은 계란 껍질 벗기기에도 집중해서 도전했습니다."
“완성된 간식을 맛보며 활동을 마무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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