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2월3일 낮 활동(종철씨)

작성자박영희|작성시간26.02.14|조회수16 목록 댓글 0

등원 후 다소 흥분된 모습이 있어 차분히 안내하며 안정화를 우선으로 진행했습니다. “큰 소리가 나면 티타임이 어렵다”는 기준을 반복 안내하자 점차 진정하였고, 간식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후 노트북 사용은 타이머로 시간을 약속하고 지원했으며, 휴대폰과 동시 사용은 어려움을 안내해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노트북으로는 지하철역/주소 검색, 한글 파일에서 글자 모양·색상 조작 등 선호 기반의 조작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중간중간 “엄마, 누나”를 찾으며 귀가 관련 표현이 있어 일정과 상황을 설명하며 안정적으로 안내했습니다.

미술활동 시간에는 붓을 이용한 자유그리기와 미니 스케치북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점심은 거부 의사가 있어 무리하지 않고, 간식과 수분 섭취를 중심으로 컨디션을 살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