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등원 후 노트북을 요청하여 외투·가방을 사물함에 정리하도록 단계적으로 안내하고, 의사소통과 티타임으로 하루 일정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정해진 시간까지는 휴대폰으로 개인여가를 진행했고, 이후에는 타이머로 노트북 사용 시간을 약속한 뒤 주소 검색과 동물 영상 시청 등 선호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노트북 활동 후에는 미술활동(그리기 + 색종이 찢어 붙이기)에 참여하며 표현 활동을 경험했습니다. 점심은 거부 의사가 있어 무리하지 않고, 물과 간식 섭취를 지원한 뒤 양치 및 화장실 이용을 안내했습니다.
이후 셔틀버스로 이동해 서대문체육회관 생활체육활동(국민체조, 윗몸일으키기, 공놀이 등)에 참여했고, 귀가 전 간식과 휴식을 지원한 뒤 주거지로 안전하게 이동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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