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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월10일 입소 후 첫 직업체험, 종철님과 함께한 하루

작성자박영희|작성시간26.02.14|조회수35 목록 댓글 0

오늘은 기쁨나무숲 직업체험에 다녀왔습니다. 😊

 

오늘은 직업체험을 통해 작업에도 잘 참여하고, 점심도 스스로 ‘먹는다’고 표현하며 큰 변화를 보여준 하루였습니다.

처음 작업을 안내하고 시범을 보이자, 종철씨가 종사자의 지시대로 집중해서 작업에 잘 참여해 주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작업장 내 와이파이 문제로 휴대폰 사용이 어려워지며 잠시 큰소리로 흥분하는 모습이 있었지만, 점심식사 후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을 잠시 지원하며 쉬도록 하자 빠르게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점심은 원래 거부하는 편이고 콜라를 찾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스스로 “먹는다”는 의사를 표현하며 비빔국수를 끝까지 잘 섭취해 주었습니다. 이후 다시 작업을 재개해 끝까지 참여했고, 간식시간에는 아이스초코와 간식도 잘 섭취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작은 변화들이 모여, 오늘도 한 걸음씩 적응해 가는 모습이 참 고마운 하루였습니다. 🌿

“오늘 작업할 자재입니다. 화장품 쿠션 케이스에 들어가는 원형 부품 분리 작업을 진행했어요.”

작업 시작 전, 자리에 앉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원자가 시범을 보이자, 지시대로 집중해서 작업에 참여해 주었습니다. (35개 1판 × 2회 완료!)”

“점심시간에는 비빔국수로 식사를 했습니다.” “원래는 점심을 거부하는 편인데, 오늘은 ‘먹는다’고 표현하며 비빔국수를 끝까지 잘 먹었어요

“작업장에서는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 잠시 흥분했지만, 휴식 시간을 갖고 안정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간식시간! 도넛과 함께 기분 전환을 했어요.”

 

“아이스 초코도 잘 마시며 에너지를 채웠습니다.”
“휴식 후 다시 작업을 재개했고, 끝까지 참여하며 하루를 잘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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