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로운 체험으로 볼링장을 다녀왔어요
민님은 볼링에 관심을 보이며 공을 들어보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공의 무게가 다소 무거워 센터장님과 함께 활동을 진행했어요. 또한 볼링공이 양옆으로 빠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레인을 이용해 보다 안정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답니다.
민님은 7파운드 볼을 선택했고, 엄지손가락을 구멍에 끼우는 동작은 스스로 해보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공을 굴린 후 핀이 쓰러지는 장면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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