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며 차분히 집중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어린이대공원으로 이동하여 산책을 하였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천천히 걸으며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고, 바깥공기와 주변 풍경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와이파이 접속이 제한되는 구역에서는 다소 힘들어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동물을 바라볼 때에는 천진난만하고 즐거운 표정이 보여 더욱 인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 잠시 여유로운 모습
동물원 입구에서 자연스럽게 음료를 마시는 모습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와이파이브 접속만 잘 이루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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