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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빈 님의 요리활동 - 호박전" (26.02.25)

작성자황현경(강다빈)|작성시간26.04.24|조회수17 목록 댓글 0

 

오늘은 30~40분정도 늦은 입소로 인해 진미채와 호박전을 준비하기로 하였지만 시간관계상 호박전만 진행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앞치마 두르는 것도 잊고 손만 씻고 요리활동을 시작했어요~

호박 써는 소리만 들으면 경력있는 요리사 수준이랍니다~^^

 

 

빈 님이 결정한 메뉴가 아닌지라

요리 활동 중 호박전을 먹지 않겠다고 몇차례 말씀하심ㅎ

몰랐어요~ 호박전 싫어하시는지ㅎㅎ

가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지만 요리를 멈추지는 않았어요~

약속한 완성된 호박전을 미역국 국물과 함께 거의 삼키듯 3개는 드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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