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0~40분정도 늦은 입소로 인해 진미채와 호박전을 준비하기로 하였지만 시간관계상 호박전만 진행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앞치마 두르는 것도 잊고 손만 씻고 요리활동을 시작했어요~
호박 써는 소리만 들으면 경력있는 요리사 수준이랍니다~^^
빈 님이 결정한 메뉴가 아닌지라
요리 활동 중 호박전을 먹지 않겠다고 몇차례 말씀하심ㅎ
몰랐어요~ 호박전 싫어하시는지ㅎㅎ
가끔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지만 요리를 멈추지는 않았어요~
약속한 완성된 호박전을 미역국 국물과 함께 거의 삼키듯 3개는 드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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