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의 개념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이라는
말은 그리스 말에서 파생된
단어로 ‘손’을 뜻하는 ‘카이로(chiro-)’와
치료를 뜻하는 ‘프락토스(practice)’라는
말의 합성어
- 즉, 약과 수술에 의존하지 않고
의사의 손으로 여러 가지 질환을
치료한다는 의미임.
- 카이로프랙터는
“척추신경의사”로 척추 진료면허를
받은 의료인임. 외국의 경우 일반대학
졸업 후 약 4년간 4,500시간 이상의
수업을 카이로프랙틱 의학전문
대학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함.
카이로프랙틱은 척추를 비롯한
뼈, 관절, 근육의 미세한 변화를
약물이나 수술요법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를 한 부분이 아닌
전체에 초점을 두어 복합적으로
다루는 학문으로서 손을 이용한
교정치료(adjustment),
수기치료(manipulation),
근육치료, 물리치료, 운동치료,
자세교육, 식이요법, 건강증진
교육 등을 통하여
뇌, 기관, 세포간 신경의 원활한
흐름으로 척추신경 기능을 회복시켜
신체의 정상적 기능과 건강을 되찾게
하는 의학임.
WHO에서 정의한 카이로프랙틱은
다음과 같음.
- 신경근육 골격체계의 장애와
이러한 장애가 전체건강에 미치는
영향의 진단, 처치 및 예방에
관심을 두는 의료전문직임,
특히 척추변위에 역점을 두며,
관절의 조정 및 또는 수기치료를
포함한 수기요법을 강조함.
카이로프랙틱은 고유의 보건철학,
교육과정, 환자를 검진하고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다는 면에서 다른
수기치료 의학과의 차별성이 있음.
카이로프랙틱과 일반의학과의
다른 점은 거의 없음. 환자를
검진하여 진단하는 방법은
동일하나, 치료수단에 있어서
약물과 수술요법 대신에
식이요법과 수기요법을
사용하는 차이가 있음.
카이로프랙틱으로 모든 병을
다 고칠 수는 없습니다.
주로 근육이나 골격계 환자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척추 신경선
장애로 야기되는 문제를 가지신
분들에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에서 주로 관리하는
질환은 아래와 같습니다.
척추질환 : 요통, 디스크 질환,
척추측만증, 요추염좌, 교통사고 후유증,
좌골신경통, 근육통
경추와 흉추의 통증 : 목디스크,
교통사고 후유증, 일자목,
거북목, 원인모를 등이나
가슴 통증 두통, 편두통, 생리통,
어깨뭉침, 담결림, 생리불순,
VDT 증후근
면역성 질환 : 발목관절의 부종,
팔과 어깨의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천식 등
각종 관절염 및 관절통 : 척추교정,
관절교정, 골반교정(출산 후 골반교정)
근막통증 증후군, 손목통증,
무릎통증, 퇴행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어깨통증,
어깨결림
자세 및 체형교정 : 일자목,
거북목, 오다리, 자세불균형,
척추측만증, 거북등, 안면신경 장애
오십견, 팔다리저림증, 고혈압 등
신경선 압박에 의해 발생하는
내장기관이상 증세
각종 운동상해 예방 및
수술 후 관리, 성장관리
▣ 일반의학과 카이로프랙틱의 차이
일반의학(medicine)
배경
병은 외부로부터 들어온 병원체에 의해서
생긴다고 보는 병인론
치료법
질병에 걸려있는 장기를 제거하거나
대치하고 약물을 투여
치료법의 예
약물 및 수술
수기치료, 식이요법, 영양요법,
건강증진교육 등
장점
세균과 바이러스의 병리학적
질환에 효과적
역사
1차 대전 이후 병리학적 질환에 우수성이 인정되면서 세계화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배경
병원체에 대한 인체의 면역기능 저하로
인하여 병이 발생한다고 보는 자연의학
치료법
자연치료법을 이용하여 대응
치료법의 예
수기치료, 식이요법, 영양요법, 건강증진교육 등
장점
근육과 골격신경의 기능성 질환에 효과적
역사
산업화에서 나타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하여
70년대 이후 확산
카이로프랙틱의 적용질환은 다음과 같음.
- 요통
- 경추와 흄부의 통증
- 두통, 생리통
- 면역성 질환
- 근막염, 건초염, 손목통증, 무릎통증 등
- 각종 관절염 및 관절통
- 오형다리, 자세불균형 신경성 장애
- 오십견, 팔 다리 저림증, 척추변위가
원인이 되어 신경이상에서 오는 내장기관 이상증
- 각종 운동상해 예방 및 치료운동 및 영양처방
- 신경에너지의 기능감소로 인한 장부질환
카이로프랙틱 철학
건강과 질병에 관한 카이로프랙틱
관점은 2가지의 중요한 개념을 강조한다.
신체의 구조와 조건은 신체가
어떻게 기능 하는지와 스스로
나을 수 있는 몸의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과
마인드 바디 관계는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해지는
과정에 있어서 도움이 된다.
카이로프랙틱이 다른 건강
전문가들과 많은 것을 공유한다
하더라도 카이로프랙틱의
강조와 철학의 적용은 현대의
의학으로부터 구분을 시킨다.
카이로프랙틱 철학은 몸, 마음,
그리고 정신의 요소를 결합하는
치료에 전체(전인)적인 접근쪽으로
진행하고 건강은 자연적 법칙에
순응하고 그러한 법칙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은 병을 일으킨다는
것을 유지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철학은 다음을 포함한다.
수술보다는 환자의 회복능력에 대하여 강조
생활패턴, 환경, 그리고 건강 사이에
역학이 존재하는 것을 인지
증상을 단지 치료하는 것보다는
병을 없애기 위한 병의 원인을 이해
신경계의 중심선과 신체의 능력과 함께
신경계의 밀접한 관계를 중시
알맞은 진단과정을 통해서
관찰과정의 절대 중요함을 인지
구조가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
환자 중심으로 수술하지 않고
직접 손을 이용한 자연치료
전체적으로 기능적이고 되돌릴 수
있는 조건의 치료와
시간적으로 알맞은 진단을 강조하는
조기치료가 중요함을 인지
카이로프랙틱 철학은 신념, 중요한
사고, 열려진 마음
그리고 자연적인 물질의 순서에 대한
감사의 효율적인 결합을 혼합한 것이다.
카이로프랙틱은 기능적인 웰빙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환경과 환자들 사이의 관계를
설립하고 유지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전통의학(Traditional Medicine) 철학과
카이로프랙틱의학(Chiropractic Medicine) 철학
“기계론자(Mechanists)와 활력론자(Vitalists)의 변론”
카이로프랙틱의학과 전통의학이
서로 동의하지 않는 점이 있는데
그것은 건강을 구성하는 것, 병,
증세의 의미 또 치료의 목표에
이견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같이 철학적으로 다른 견해는
2500년을 거슬러 올라가도 마찬가지이다.
카이로프랙틱의 철학적 뿌리(roots)도
전통의학만큼 깊은 역사가 있다.
이렇게 충돌하는 두 가지의 치유철학,
즉 카이로프랙틱의학 철학과 전통의학
철학은 기원 전 5세기 히포크라테스의
초창기 서적에서 부터 현재 오늘날까지
이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 부류의
이름은 활력론자(Vitalists)라 하고,
또 하나의 부류는
기계론자(Mechanists)라고 한다.
전통의학의사(medical doctor),
대증요법의사(allopath)들은
기계론자라 하고, 반면에
카이로프랙틱의사(doctor of chiropractic),
동종요법의사(doctor of homeopahty),
한의사(doctor of oriental medicine)들은
활력론자라 한다.
활력론자와 기계론자는 인체를 보는
견해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보자:
기계론자는 인체를 기계라 보고,
인체는 인체의 모든 부분들의 합과
동일하다고 가정한다.
그들은 말하기를, “몸을 연구하라.
몸의 미세한 세포들과 생화학,
물리학, 역학, 수학을 연구하면,
인체 전체의 기능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러나, 활력론자는 다른 견해로 말한다:
“생물은 기본적으로 무생물과는 다르다.
물리학, 화학, 역학, 수학의 법칙들은
생물학적 시스템에 대한 완전한
지식과 이해를 제공해 줄 수 없다.
왜냐하면 인체는 인체의 모든
부분들의 합 그 이상이기 때문이다.
인체는 살아있는 몸 전체를
연구함으로써 인체가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런 철학적 차이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쳐 상반된 결과를 초래한다.
기계론자는 말한다: “몸은 바보같은
기계일 뿐이다; 증상이란 항상 나쁜
것이고 제거되어야 한다. 열은 내려야
하고, 염증은 소염해야 하고, 가려움이나
발진은 가라앉혀야 하며, 통증은
없애야 한다
– 즉, 증상은 그 자체가 나쁜 것이며
제거되어야 한다.”
그러나, 활력론자는 말한다:
“인체는 지적이고 환경에 반응한다.
증상이란 환경적 스트레스에 대한
대응이고, 인체가 항상성(homeostasis)
균형으로 돌아가려고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증상은 인체가
스스로 정화하고 치유하여 정상적인
균형으로 되돌릴려고 하는 표현하는 것이다.”
기계론자 :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가지고 있는 질병을 진단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그 질병 자체를 치료하는
것이다. 환자의 질병에 대한 타고난
저항력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활력론자 :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타고난
저항력이므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그 저항력을 더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
기계론자: “A라는 질병을 가지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그 A라는질병을 가지고
있는 어떤 사람과 동일한 질병을 경험하고 있다.”
활력론자: “사람들은 생화학적으로,
정서적으로 또한 구조적으로 모두 다르다.
아픈 사람을 치료할 경우, 우리는
그 사람이 왜 아프게 되었는지를 연구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일반화하려
하지 않는다.
모든 발병과 증상 뒤에는 다른 원인이
있으므로, 암환자 100명을 연구 해보면,
어떤 면에서는 공통된 점도 있지만
그들의 상태가 모두 다 같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계론자: “우리는 어떻게 몸이 작용을
하고, 무엇이 몸을 아프게 하며,
어떻게 그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활력론자: “인간의 몸을 본질적으로
다 알 수는 없다.
인체는 신비하여 인체의 각 부분들은
각각의 고유한 기능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수 천억이 된다.
인체는 환경에 계속 반응하고 있고,
매 순간마다 변하고 있다.
사람이 이 모든 인체의 부분에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다 알 수 있겠는가? 모든 결과는
관찰하는 시점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기계론자는 인체에 대해 다 알 수
있다고,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미리 다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믿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연구방법은 수시로
발명되고 있다.
하지만,
활력론자는 몸의 모든 기능에 대해
경외감을 표하면서, 치유가 어떻게
되어지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살아있는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의 치료방법은 관찰을
통해 발견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효용성과 안전성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효용성
카이로프랙틱 의료에 관한 많은 연구가 있다.
연구의 주제는 카이로프랙틱에
소요되는 비용이 다른 의료에 비해서
얼마나 경제성이 있는지,
또한 카이프랙틱의 치료 효과는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시술이
얼마나 안전한 지에 대한 것이다.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경제성에 관한 연구
미국에서 1960-90년대에 실행되었던
연구에서는 카이로프랙틱 의료와
일반 의료를 비교하여 연구했다.
요통 환자를 치료했을 때,
카이로프랙틱 치료비용은 일반
의료보다 1/2 적게 들었고,
결근율은 1/2이 낮고, 완전
회복율도 약 2배 정도 높았다.
카이로프랙틱이 일반 의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경제성과
효용성이 더 있었다.
예를 들면, 1972년에 캘리포니아
노동부에서 연구한 자료에서는
근무시간 비손실 비율은
카이로프랙틱이 47.9%
일반 의료는 21%, 60일 이상
결근비율은 카이로프랙틱이
6.7% 일반 의료가 13.2%,
완전 회복율은 카이로프랙틱이
51% 일반의료는 34.8% 였다.
1992년에 호주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전체적으로
카이로프랙틱 의료비 지출비용이
일반의료 보다 1/2배 가량 적게 들었다.
카이로프랙틱에서는 환자 1인당
963.47 달러가 지출이 되었고,
일반의료는 2308불이 지출이 되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 정부는
카이로프랙틱에 관한 연구를 여러
차례 하였다.
이 보고서의 명칭은
'맹가보고서'로 오타와 주립대학의
보건경제학 맹가 교수가 연구를 맡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카이로프랙틱은
진료비용→엑스레이검사 비용→
기타 비용→ 다른 전문과 의뢰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의료는 모든 진료비용→혈액검사 및
관련검사→약물처방→보존치료→
CT/MRI→ 전문의 의뢰→입원→
재활의 8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동일 환자를 진료할 때
카이로프랙틱에서
1달러가 소요가 된다면
일반의료는
4-5 달러가 소요된다고 밝히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근육-골격-
신경계 질환에 적용하면 일반의료비
보다 얼마나 절감할 수 있을지를
산출하였다. 카이로프랙틱 치료가
근골격계에 들어가는 질환의 61%를
절감하고, 일부 질환은 이보다
절감효과가 휠씬 크고 다른 질환의
경우는 25~30%로 줄어드는 경우도
있었다. 절감률을 이보다 휠씬 낮게
책정하여 산출하면 직접 치료비용은
3억 8,040만 달러가 감소하고,
간접비용은 7억9,520만 달러가
절감되는 것으로 보고가 되었다.
캐나다는 조세부담으로 무상의료를
제공한다. 척추 관련 질환이 의료비
항목에서 점유하는 비중이 2번째로
높으므로 효용성이 우수한 카이로프랙틱을
활용하여 의료비용을 절감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의료 인력을 비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높은 세금을 유발하고
국민들에게 불평등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안전성 관한 연구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안전성에 관한
미국의 자료를 살펴보면, 의료인들이
내는 의료사고 보험료율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미국 산부인과 의사의 경우 1년에
10만불(1억 원) 정도를 내고,
미국 카이로프랙틱 의사의 경우는
2~3천불의 보험료를 내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의사가 내는
보험료가 훨씬 낮고, 이것은
카이로프랙틱 의사의 의료사고율이
매우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캐나다의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
카이로프랙틱 의사에 의한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5백만 번을
했을 때 1건의 사고가 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것은 캐나다에서 1년에 1건의
사고가 나지 않는다고 볼 수가 있다.
5백만 번이라는 확률은 연구자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어서
1백만에 1건으로 보는 경우도 있다.
이에 반해서 JMPT 저널에 따르면,
메디컬의 경추와 요추 수술을
100만 건 했을 때, 15,600명이
마비되거나 뇌졸중이 오고, 6,000명이
사망한다. 아스피린 같은
통증제(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장기간 복용하면 100만 명당
1,000명이 심각한 증상을 겪고,
100~200명이 사망한다.
이러한 수치와 카이로프랙틱의 수치를
비교하면,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안전성이 얼마나 높은지를
객관적으로 알 수 있다.
카이로프랙틱 의료의 효과성에 관한 연구
영국의학 저널에 따르면 10년간
요통에 관한 연구에서 카이로프랙틱
치료가 일반의료 보다
아주 효과적이라고 밝히고 있다.
요통 환자에게 메디컬 치료 대신에
카이로프랙틱 치료하면 수백만
파운드의 치료비를 절약할
것이라고 하였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의 요통에
관한 연구에서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메디컬 치료보다 더
효과적이며 안전하고 비용이
덜 들어가고, 산재환자는 더
빨리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히고 있다.
만약에 요통 환자를 카이로프랙틱
의사에게 보낼 경우에 그 치료비용이
크게 절감할 것이라고 하여,
카이로프랙틱 치료에 보험을
완전히 적용하고 기존의료는
협진하라고 권고하고 있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는 대부분의
환자에게 우선적으로 시술하고,
종합병원에서는 카이로프랙틱
의사를 우대하고 고용할 것을
권고하였다.
미국 정부는 1994년 12월에 성
인의 요통에 대해서 어떤 치료가
효과가 있고 없는지를 11명의
메디컬 닥터, 2명의 카이로프랙틱 닥터, 2
명의 정골의학 닥터, 1명의 직업 치료사,
2명의 간호사, 1명의 시민 패널, 2
명의 박사가 참여하여 1만 건의
메디컬 저널과 4천 건의 과학
저널을 연구하였다.
연구의 결론은 1달 이내의
요통에 대해서는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추천하였다.
카이로프랙틱에 대한 편견과
오해는 종교의 그것보다 더욱
심하다고 볼 수 있다.
카이로프랙틱이 기득권의
공격과 폄훼 속에서도 죽지 않고
살아나는 것은 카이로프랙틱
의료가 갖는 효용성이 높고
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1월에 국민의료비
적자가 3천억 원이 넘는다고 한다.
이제라도 정부는 국민들의
의료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정책으로
전환하도록 카이로프랙틱
전문가에 의한, 대중들을 위한
카이로프랙틱 의료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카이로프랙틱 치료가 요통에
좋은 이유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자연치료를 하므로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없다
2. 디스크 간격과 주변조직이 원상으로 회복된다.
3. 재발률이 거의 없고 학습효과로
요통 관리법을 터득한다.
4. 몸에 흉터가 남지 않는다.
5. 치료를 받으면서 정상 업무가 가능하다
6. 업무 복귀율이 80%가 넘는다
7. 허리 근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8. 치료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9. 시술이 부드럽고 편하다.
척추변위증 / 카이로프랙틱 관련질환
척추는 인체의 기둥입니다.
척추의 중심에는 뇌에서 연결되는
척수신경이 자리 잡고 있어
신체의 모든 기능을 통제하고
조절합니다.
척추는 인체의 체중을 받쳐주고
뇌로부터 신체의 각 부분에
명령을 전달하는 연결관인
척수신경을 보호해 줍니다.
척수신경에서 뻗어나가는 31쌍의
척추신경은 약 3만여 가닥으로
척추뼈 사이로 빠져나와 신체의
모든 장기, 근육, 혈관, 인대,
피부에 분포하게 됩니다.
이 척수와 척추신경이 우리의
모든 감각, 움직임, 자세유지, 체온유지,
심장박동유지, 호흡유지, 혈당유지
등의 모든 신체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척수신경을 보호하는
척추뼈와 골반, 두개골이 제자리를
유지하는 것은 건강의 기본입니다.
척추뼈가 제자리를 찾지 못할 때에는
이 척추뼈 사이를 빠져 나가는
척추신경이 압박을 받기 시작하고
신경계의 장애가 시작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카이로프랙틱 의학에서는
척추변위(Subluxation)이라고 합니다.
신경계의 이러한 장애는 신체의 관련
기관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면역기능
또한 저하시켜 질병을 초래하게 됩니다.
척추변위에서 오는 1차적인
질병의 대표적인 것은 근골격계 질환입니다.
여기에는 허리통증, 디스크질환, 두통,
목통증, 어깨통증, 등 통증, 좌골신경통,
척추측만증, 교통사고 후유증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근골격계 질환은 근육과
척추를 함께 치료해야 완치될 수 있고
재활치료를 통해 재발을 막아야 합니다.
척추변위에서 오는 2차적인 질병들은
인체의 면역기능의 저하에서 비롯되어지는
다양한 질병들입니다.
신경의 압박은 우리 몸에 있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안면부의 통증, 어지럼증, 생리불순,
생리통, 피로감, 불면 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그러나 각 사람마다 이러한 압박에
대한 적응이 다르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거쳐 다른 질병이
없는가를 먼저 확인한 후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턱관절 통증 카이로프랙틱 관련질환
무심코 흘려 버린 턱관절장애 신호가
온몸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두통, 요통, 견비통 등 현대인의
병으로 인식이 우선현대인에게 나타나는
고혈압, 당뇨, 요통 등 일반적인
병보다 더 심각한 현대인의 병이 있다.
바로 턱관절 장애이다.
턱관절은 편저작, 질긴 음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 앞니로 손톱이나
다른 물체를 물어뜯는 행위,
이를 갈며 자는 잠버릇, 이악물기,
부정교합, 심한 스트레스 등에서 비롯된다.
■ 만성통증 원인 턱관절에서 찾는다
턱관절은 하악골(턱뼈)과 측두골(머리뼈)
사이에 위치하여 두 뼈를 연결하는
관절이며 양쪽 귀 바로 앞쪽에 위치한다.
턱관절은 모든 턱 운동의 중심축으로
작용하며 턱근육과 인대에 의해 지지 된다.
이때 턱관절 사이에 있는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하며
이러한 근육과 인대, 디스크, 턱뼈가
함께 어우러져 입 벌리기와, 씹는 행위,
말하기, 삼키기, 노래하기 등의 복합적인
활동을 담당한다.
이때 여러 요인에 의해 턱관절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을 턱관절 장애 또는
악관절 장애라고 한다.
“턱관절, 악관절 그리고 TMJ라고 불리는
이곳이 고장 나면 전신증상이 오게 된다.
이유는 이곳에 우리 몸을 지배하는
뇌신경 12개 중 9개가 지나가는데
그 중에도 3차 신경, 청각신경, 설하신경,
시신경, 후각신경 등 컴퓨터의 CPU에 해당하는
중요한 신경이 이 근처로 지나간다.
그래서 턱관절 문제가 발생하면 원인불명의
만성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그 외에 턱관절통증, 턱소리, 두통,
편두통, 현기증, 귀통증, 우울증,
안면 통증, 어깨 통증, 뒷목 뻐근,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오십견,
만성 허리 통증, 만성 피로,
소화 장애, 변비, 설사, 교통 사고 후유증,
손과 발의 냉증, 빈뇨증, 건망증, 알러지,
아토피 피부염장애 등 수 많은
병이 온다.”며 “목숨이 오고 가는
큰 병이 아니라고 지나치지 말고
꼭 턱관절 교정을 해야 한다.
■TMJ와 카이로프랙틱
“턱관절이 전신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나 방대해서 치과를 전공한다
해도 전신증상을 잡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치료방법은 먼저 인체 전반을
정밀검사를 통해 통증의 출발점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먼저 파악한다.
다음 주요 통증의 원인을 찾아
턱관절이 주요원인이면 ‘턱관절요법’으로
먼저 고치고 목, 어깨, 허리 등이
주요원인이면 ‘카이로프랙틱요법’으로 고친다.
또한 교통사고 후 오는 통증, 불면증,
안면통증, 두통, 편두통 등 주로 뇌와
연계된 것은 ‘두개골 교정요법’이나
“정뇌정골 요법“으로 고친다.
■턱이 아프면 전신이 아프다.
턱은 우리 몸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작은 습관. 특히 일상에서
우리가 무심코 하는 턱 괴기,
다리 꼬기, 한쪽으로 가방 매기,
한 손으로만 짐 들기, 한쪽으로만
자기 등 이러한 것들이 체형을
망가지게 하는 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