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낮에 시간이 나서
첫사랑이란 곡을 pc mr을 듣고 핸폰으로 육성 녹음해 보았습니다.
처음 바리톤키로 올린 것이 여러 잡음이 섞여 지우고 다시 한두키 높여 부른 녹음영상을 올려보았습니다. 테너키 인데요... 제가 자칭 60세먹은 청년같은 바리톤이라 마인드컨트롤 하고 무장하며 풋풋한 20대 청소년들의 사랑을 표현해보려고 했는데요.. 정말 어렵네요 ㅋㅋㅋ. 그러나 전 그져 묵묵히 나 자신의 발성 개선과 새로운 표현 방법을 발견하려 부단히 이렇게 또한 저헣게 도전해 봅니다. 악보대로인 mr을 듣고 부르느라 음을 늘여서 레가토 하고 감정과 느낌 살리는 부분이 생략되 까다롭지만 반주자 없이 혼자 열악하게 익히는 관계로 이해하시고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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