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는지나 알고 살자. / 글쓴이 / 봉민근
우리가 왜 사는지나 알고 사는가?
세상 사람들은 몰라도 믿는 자는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마음의 중심을 날마다 어디에 두고 사는가?
육신이 살아있다고 다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죽은 영혼, 병든 영혼, 잠자는 영혼도 분명히 있다.
세상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는
더 이상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하늘의 일이나 영원한 세계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다.
그저 욕심을 따라 그날그날을 살다가 갈 뿐이다.
예수님께 붙어 있지 않으면 그 인생은
꺾인 나뭇가지처럼 이미 죽은 목숨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명에 근원을 알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존재들이다.
하나님께 관심이 없는 사람은 매사에
자기중심적이며 그저 썩어질 육신만을
위하여 일할 뿐이다.
인간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가 없다.
인생은 살아있으니 그냥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분명한 목적이 있다.
그 목적을 위한 삶이 아니면 인생은
모든 것을 이루었어도 헛되고 공허할 뿐이다
자신을 이 땅에 보내신 분이 누구인지를 모르고
살기 때문에 영원한 세계에 대한 소망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성경은 인생은 어디에서 와서 어떻게 살다가
어디로 가야 할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나를 지으신의 목적에 맞게 사는 것이
생명 있는 피조물들의 본분이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왜 사는지조차 모르고 산다면
웃음거리가 되지 않겠는가?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분을 영화롭게 해 드리기 위해 존재한다.
그분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알면
그분을 위하여 하지 못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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