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을 역지사지 해 본다.
1, 문조털래유는 아무리까도 근본이 진보에서 먹고 살지만, 이언주,김민석,김용남,송영길 등은 그들의 과거 행보를 보면 언제든지 바꿔탈 수 있다.
우상호, 박용진, 박지원 같은 내부분란파들에게 자리 하나씩 줘서 입 막는 방법을 선택할 수밖에
2, 정치인은 지지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순간 퇴물이 된다.
정치인은 좋은 이슈건, 나뿐 이슈건 항상 지지자들의 입에 오르내려야 장수한다.
지금 누가 그 유명했던 정세균, 설훈, 김옥두 등을 기억이나 하나?
3, 이재명 자신이 기득, 수구가 되었다.
이재명은 이제 이 순간 죽어도 전직대통령이 되어 자손만대 기록되는 수구가 된 것인데,
굳이 “욕심과 꿈에 한계가 없는” 무전취식 갈망자들과 같이 할려 할까?
그런 도덕군자는 신 이외는 없다. 이재명은 신이 아니다.
4, 아직은 시간이 있다.
국민은 1년이면 잊어버린다. 선거 닦쳐서 “떡 하나 주고” 시작해도 충분하다.
5, 매불쇼, 겸공은 세탁해 준다.
그동안의 매불쇼와 겸공이 키우거나 세탁한 자들을 살펴보면 답이다.
그러니 나중에 돈 되면 뭐든 하는 겸공과 매불쇼를 달래면 그만이다.
겸공: 윤석열,노영희,양정철,윤석열,주진우,정봉주,김용남목사,윤석열,이낙연,박찬대,
매불쇼: 신인규,최진봉,오윤혜,김용남,변희재,송영길,이언주,오창석,김규현,이상호기자,강미정,최경영,한준호,
그러나 추미애, 정청래, 조국, 유시민, 고이해찬, 고노회찬은 이빨이 들어가지 않는 선비들이라서 감히 엄두를 낼 수가 없는 벽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