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그렇다고 무소유를
걱정하지도 않는다.
그는 모든 사물에
이끌리지도 않는다.
그는 아무것에도
머무르지 않고
사랑하거나
미워하지도 않는다.
슬픔도 인색함도
그를 더럽히지 못한다.
마치 연꽃에
진흙이 묻지 않는 것처럼,
그는 참으로
“평온한 사람”이다.
- 숫타니파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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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
그렇다고 무소유를
걱정하지도 않는다.
그는 모든 사물에
이끌리지도 않는다.
그는 아무것에도
머무르지 않고
사랑하거나
미워하지도 않는다.
슬픔도 인색함도
그를 더럽히지 못한다.
마치 연꽃에
진흙이 묻지 않는 것처럼,
그는 참으로
“평온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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