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불행은
모두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내내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소나기가 퍼붓는 사이에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태양이 더 밝아 보이듯,
고통 중에도
행복은 잠깐이나마 숨어있답니다.
길게 느껴지는 행복 속에도
불행이 숨어 있지만,
행복의 모습에 가려
그냥 지나갈 뿐입니다.
늘 행복도 없고,
늘 불행도 없습니다.
우리가 행복하려면
불행을 인정하되
늘 희망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땀 흘리는 고통 속에서도
언뜻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에
상쾌함을 느끼듯이
그 작은 행복들을 모아
기쁨을 만들어내도록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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