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란 말이 있습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하면 후손(後孫)들에게 까지 복(福)이 미친다는 말입니다.

주역(周易) 의  문언전(文言傳 에 나오는 구절을 적어보면
선(善)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慶事) 로움이 있고

불선(不善)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災殃)이 있다 하였습니다.

 

신하가 그 임금을 죽이고 자식이 그 아비를 죽이는 일이 벌어진 것은

하루아침과 하루 저녁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그 유래는 점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변론하여야 할 일을 변론하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積善之家, 必有餘慶,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臣弑其君, 子弑其父, 非一朝一夕之故,

其所由來者漸矣, 由辯之不早辯也).

우리들이 적선(積善)을 많이 하면 본인은 물론 자손 대에 이르러서도 경사(慶事)가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불교 잡보장경(雜寶藏經)에는 석가모니가 돈 없이도 보시(普施)하는 7가지 방법인

무재칠시(無財七施)를 설법(說法) 했습니다.

 

화안시(和顔施), 언시(言施), 심시(心施), 안시(眼施), 신시(身施), 좌상시(座床施),

찰 시(察施)’ 등 적선(積善)하는 7가지 방법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