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밤에 길을 잃은 나그네가 찾아와

작성자유근철|작성시간26.06.10|조회수3 목록 댓글 0

밤에 길을 잃은 나그네가 찾아와

 

옛날 시골 외딴집에

밤에 길을 잃은 나그네가 찾아와
자고 가기를 간청하자 아름다운 주인 여자가 나와
나 혼자뿐이지만 이 근처에 달리 집도 없고 하니 할 수 없군요.

그러나 잠을 청한 나그네는

따뜻한 방에 누으니

며칠동안 여자 맛을 못보고 참고 살아서

하초가 발기를 하여 하늘을 찌르고

너무나 절색인 주인여자
생각에 잠을이루지 못하였다.

그런데 얼마 있다가 주인 여자가 문을 두드리며....
선비님 혼자 주무시기 쓸쓸 하지죠?"

네. 사실은 그~~그렇습니다.
나그네는 어찌나 가슴이 울렁거리든지
그만 말까지 더듬거렸다.
아아  네 네 네

 


그러자 아름다운 여인이 하는 말


그럼 잘됐군요
길 잃은 늙은 할배 한분이 또 왔어요.

방이 없으니 같이 하룻밤 같이 자셔야 겠는데요

 

어머나 이런 환장하겠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