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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제1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 보고

작성자부처님 마을|작성시간19.10.28|조회수23 목록 댓글 0


도솔마을,화랑문화재연구원에서 지원한 필리핀 제1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 보고


    2019년 10월 20일 오후에 필리핀 루손섬 잠발레스주 산펠리페시 망립못 마을에서는 한국의 도솔마을(대표 강형욱)과 화랑문화재연구원(원장 오승연)에서 지원한 필리핀 사랑의 집짓기 사업의  제1호 사랑의 집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에 있는 이는 마리칼이고 오른쪽은 마리칼의 아버지인 비콜입니다)



   마리칼의 가족은 모두 4명입니다. 마리칼의 어머니는 마리추인데 2006년 7월에 마리추가 당뇨병으로 발목을 잘라야하는데 수술비가 없다고하여 당시 한국 통영 대성암 주지이신 승원스님과 진해 비화현보살님(서세형님)과 양산의 최원희보살님께서 보내 주신 50만원으로 잠발레스주 이바 병원에서 다리 절단 수술을 받은바 있습니다.



   이 후 2016년 8월에는 산펠리페시 망립못마을의 마리추씨 집을 방문하여서, 경주 내남면 삼지원 숙주공장 김성하사장님과 (주) 유라 이재군 사장님께서 보내주신 성금 50만원을 통원치료비로 전달한바 있었습니다.



         바로 그 마리추가 사는 집을 새로 지어서 전달하였습니다.

         마리추의 남편은 비콜(45세)이고 농부 입니다. 그 아들인 칼로스(22세)는 올해 빅토리 라이너라는 버스회사의 차장으로 취직을 하였다고 하며,그의 여동생인 마리칼(14세)은 현재 잠발레스 센트럴 직업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형편상 이번에는 아버지 비콜과 딸 마리칼만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집짓기 공사는 지난 9월 5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내가 방문한 10월 7일은 공사가 거의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이번 필리핀 제1호 사랑의 집짓기 사업에는 경주 도솔마을의 강형욱사장님께서 250만원을 보내 주셨고, 나중에 추가 공사비 50만원은 화랑문화재연구원 오승연원장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필리핀 제1호 사랑의 집짓기에 성금을 보내 주신 두분께 다시 한번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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