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 제19주년 49번째 2부예배로 영광을! ◇26년06월12일
본문 ; 예레미야9:23~24절 제목 ; 우리의 자랑거리본문 ; 제목 ; 기도 :송우성 ♬44.324.330.388.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요4:24)
찬 양 : 오전10:40 예배:11시
올 겐 : 고범희 피아노 : 김순복 드 럼 : 송호성 베이스 : 송우성
사 회 및 강 론 : 담임목사 고 승철
제1부 찬양과 영광에 도전합니다.
묵상영광 / 다 같이 모두 찬양
묵상성시 / [사무엘하22:3]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란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나를 흉악에서 구원하셨도다.
묵상기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주기도문 / 다 같 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영광찬송 / 44 찬송하는 소리 있어 (롬15:11, 찬양과 경배)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합니다.
천하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합니다
하늘보좌 계신주님 세상주관 하시도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3 하나님의 모든 뜻은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거룩 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교 독 문 / 제49번[빌2:5-11절]로 함께 교독합니다.
집례: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회중: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집례: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회중: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집례: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회중: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집례: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회중: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집례: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회중: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다같이: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아-멘.
신앙고백 / 사도신경으로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부름찬송 / 324 주님 찾아 오셨네 (계3:20, 부르심과 영접)
1 주님 찾아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
우리 죄를 속하려 십자가를 지셨네 받은 고난 크셔라 모시어 들이세
2 보라 성자 오셨네 모시어 들이세 인자높이 들렸네 모시어 들이세
헛된 교만 버리세 우리구주모시고 영원복락 누리세 모시어 들이세
3 겸손한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하늘에서 부르네 모시어 들이세
좋은 자리 드리고 주실 은혜 구하세 하늘나라 세우세 모시어 들이세
4 주여 내가 믿으니 오소서오소서 주여 환영하오니 오소서오소서
생명 길로 이끄사 슬픔위로하시고 진리 알게 하소서 오소서오소서 아-멘
부름기도 / 시무장로 : 송우성
26년06월12일
본문말씀 / 예레미야9:23~24절 제목 ; 우리의 자랑거리
23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주후2026년도 표어 : 믿음의 여정을 더욱 특별한 교회로!(행전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06월은 주님이 주신 평안에 도전[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제2부 말씀과 은혜에 도전합니다.
할렐루야!
투표용지가 없어 투표를 못 하는 사건이 터젔습니다.
대한민국대 체코 2:1로 현제 기고 있습니다.
퍼버스가 발표 세계의 경제국가의 순위가 바꾸었다고 전합니다.
1위 미국, 2위 중국, 3위 러시아, 6위 대한민국, 7위 프랑스, 8위 일본 이라고 발표했다.
뗘는 대한민국을 함께하고 존경한다고, 대통령을 극대환영함 그리고 부럽다 함.
세계속에 대 환영을 받는 대한민국인데
이러한 때 믿음의 여정에 특별역사를 소원하는 명산의 모든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늘 풍성하여 행복하시고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어떤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한 어린이가 앞에 나와 무엇인가 열심히 발표하고 있었다.
그 아이 뒤의 칠판에는 ‘뿌리’라는 글씨가 크게 적혀 있었다.
“우리는 충청북도 청주가 고향이래요.
또 저는 전주 이씨 47대손이구요!
그리고 우리 증조 할아버지는 조선 시대 때 예조 판서를 지내셨던 분이셨대요.
저희 할아버지는 지금도 청주에서 교장 선생님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큰 무역회사 과장님이세요.
나는 훌륭한 우리 집안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밤 아버지에게 들은 집안에 대해 자랑스럽게 발표를 끝낸 그 어린이는 어깨를 으쓱이며 자리에 가서 앉았다.
그리고 계속해서 다른 어린이들이 차례대로 한명씩 나와 자기 조상들에 대해,
그리고 자기 가족들에 대해 준비해 온 내용을 열심히 발표하였다.
그런데 그것을 한참 지켜보던 선생님 얼굴이 갑자기 굳어졌다.
한 어린이가 발표를 막 끝내고 들어가고, 이어 나오는 어린이를 본 순간 선생님은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 조용히 걸어 나오는 그 어린이는 고아원에 사는, 부모가 없는 아이였던 것이다.
선생님은 그 아이 마음에 커다란 상처를 주고 말았다는 자책감에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러나 그 아이는 선생님의 당황스러워하는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 나왔다.
그리고는 조금도 주저함 없이 단상 앞에 당당히 섰다.
그리고 다음 순간 그 아이는 놀랍게도 이렇게 얘기를 시작해 나가는 것이었다.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이에요.
우리 아버지는 많은 자녀를 가지고 계시 답니다.
그래서 나에게도 아주 많은 형제들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이 세상의 주인이세요. 사랑도 아주 많구요… .”
똑똑하고 자랑스럽게 발표해 나가는 그 아이를 보는 선생님의 두 눈에는 어느새 감격의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러므로 믿음의 여정에 특별 은총을 소원하는 사역자들은==>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옵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 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버리려고 주께로 옵니다.
♬330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시130:5, 회개와 사죄)
1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자유와 기쁨 베푸시는 주께로 옵니다.
병든 내 몸이 튼튼하고 빈궁 한 삶이 부해지며 죄악을 벗어버리려고 주께로 옵니다.
2 낭패와 실망 당한 뒤에 예수께로 나옵니다. 십자가 은혜 받으려고 주께로 옵니다.
슬프던 마음 위로 받고 이생의 풍파 잔잔하며 영광의 찬송 부르려고 주께로 옵니다.
3 교만한 맘을 내버리고 예수께로 나옵니다. 복되신 말씀 따르려고 주께로 옵니다.
실망한 이 몸 힘을 얻고 예수의 크신 사랑 받아 하늘의 기쁨 맛보려고 주께로 옵니다.
4 죽음의 길을 벗어나서 예수께로 나옵니다. 영원한 집을 바라보고 주께로 옵니다.
멸망의 포구 헤어나와 평화의 나라 다다라서 영광의 주를 뵈 오려고 주께로 옵니다.
현대는 PR(public relations)시대라고 합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어떻게든 자기를 들어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거리를 다녀보면 사람들이 어떻게든 자기를 튀게 합니다.
머리 칼라도 다양합니다.
노란머리, 갈색머리, 청색머리, 심지어 빨간머리...
옷도 다양하게 입습니다.
한물 갔지만 배꼽을 다 들어내놓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청바지 찢어진 것 입는 사람,
속옷을 일부러 밖으로 내놓고 다니는 사람, 별 모습을 다 봅니다.
옛날에는 남보다 유별나면 창피스러운 시대였는데,
요즘은 남과 똑같으면 창피한 시대입니다.
거리의 간판도 어떻게든 눈에 뛰게 하려고 합니다.
파장동 근처에 보니 간판을 뒤집어 달아 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좀 남다르게 눈에 띄게 하기 위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자기를 알리는 시대입니다.
언젠가 차를 운전하다가 차에 자기 개인 인터넷 싸이트 주소를 적어 다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우리 교회도 교회 차에 인터넷 주소를 적어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확실하게 새겨지는 카피 하나를 가지고 광고 방송을 하면 부도직전의 회사도 살게 되고,
무명의 가수도 뜨는 곡 하나면 일약 스타가 되고, 돈방석에 앉는 시대가 오늘의 시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를 향해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을까요?
자기 PR에 정신없이 사는 현대인들을 보고 과연 어떤 모습을 하고 계실까요?
그렇다고 자랑이 전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랑이 없는 사람은 자기의 삶이 없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자랑은 곧 "자기 긍정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랑에도 참된 자랑이 있고 헛된 자랑이 있습니다.
참된 자랑은 삶에 유익을 주고 헛된 자랑은 삶을 해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참된 자랑은 사람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유익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헛된 자랑은 낙심을 주고 좌절을 줍니다.
성경에 보면 자랑거리 많은 사람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바울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크게 쓰신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훌륭한 가문도 가졌고, 명석한 두뇌도 있었고, 최고의 학벌도 가졌습니다.
신앙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사람들에게 자랑할 만한 삶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참 진리를 알고, 그것을 믿은 다음부터는 지난 날 자랑거리로 여기던
그 모든 것이 허상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히려 그것들을 배설물처럼 부끄럽게 여겼습니다.
그리고는 (갈6:14)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주님을 자랑하며 십자가는 자랑하지만 반면에 자신의 못남을 자랑하고 자기의 악함을 자랑합니다.
심지어 자기의 연약함을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들이 현재의 자기 삶에 완벽한 행복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봉독한 하나님의 말씀은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당시 주변의 열강들이 서로 주도권 쟁탈을 하는 시대에 유다 나라는
그 틈바구니 속에서 열강들의 눈치를 보고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의로운 왕 요시야가 애굽 왕이 바벨론을 치러 올라가는 길을 막다가 전사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시대에 예레미야는 ;
"유다는 망할 것이다." "하나님이 심판 할 것이다"라고 외쳤습니다.
결국 당시 정치지도자들은 예레미야를 역적으로 몰아 감옥에 가두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시대에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서 유다 백성들에게 경고합니다.
그 경고중의 하나가 오늘 메시지입니다.
한마디로 헛된 것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자랑해야 할 것을 자랑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헛된 자랑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자랑거리로 삼아야 할까요?
첫째 ;세상에 속한 것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자랑하여야 할까?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 세상에 속한 것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세상 것, 그것은 무엇이며 왜 자랑치 말라고 하시나요?
1)세상 지혜를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잠언 성경에 보면 지혜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곧 지혜임을 가르치고 있는데
그 지혜를 자랑치 말란 말인가?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세상 지혜를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그 똑똑함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왜일까?
참 지혜는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설 때 그 피할 길을 알게 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지혜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면 무엇하겠는가?
그 지혜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길을 보여주지 않는데요,
어떤 사람은 머리가 좋다고 해서 자기 머리 좋은 것만 자랑하고 노력이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저 거의가 교도소에 갑니다.
대개 또 머리 좋은 사람들이 하는 게 하나 있습니다.
IQ 140이 넘는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 아닌 도박과 사기입니다.
"화투"와 "포카"라는 것에 빠집니다.
저처럼 머리 나쁜 사람은 도저히 못합니다.
저는 화투의 고돌이, 뻥, 이런 것을 배우다 말았다.
민화투 겨우 하는데 그것도 매번 잃습니다.
무엇보다도 우선 그 규칙을 다 기억할 재간이 없습니다.
아니, 내 손에 있는 것도 다 모르는데 남의 손에 있는 것까지 다 보는 사람들이 그게 보통 머리입니까?
아무튼 그렇게 머리 굴리다가 결국은 그것 때문에 패가망신합니다.
세상 지혜, 이것이 우리를 망하게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의지하시고 그 지혜를 자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2)용맹을 자랑치 말라 하십니다.
"용사"란 단어를 영어 성경으로 보면 NIV 성경에 보니 strong man이라 표현했습니다.
체력적으로 강한 사람은 그 건강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직위상으로 높은 사람, 힘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은 그 직위를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왜! 자랑치 말라는 것일까?
그것도 세월이 흐르면 무상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여기는 분들이 계시는가?
그런 사람일수록 돌이키기 힘든 병이 듭니다.
늘 골골 하는 사람이 오래 살고 몸조심을 하며 면역성을 키워갑니다.
건강하는가?
기도 많이 하고 자신의 몸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성도님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건강에 대해 대단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살았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조기 축구는 하루 못 나가면 난리 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온몸이 노랗게 되어 병원을 찾았는데 담도 암에 걸려 5개월 사시다가 가셨습니다.
의학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건강한데도 몸 건강을 위해 지나치게 약을 복용하고 보약 좋아하고,
피로회복제 좋아하는 사람이 오히려 치명적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속에 있는 간이나 장기들이
우리의 피로를 회복시킬 능력을 갖고 일하는데 약이 들어오면 일을 게을리 한답니다.
그러다 보면 기능이 저하되고 결국 큰 병이 들면 감당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건강,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는 아무 것도 보장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직위를 자랑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직위가 부여하는 권세를 남용하면 그 힘이 결국에는 나를 무너뜨립니다.
그러기에 권력을 주신 하나님을 자랑해야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소령에서 중령으로 진급하는 것이 참으로 어렵답니다.
그런데 한 소령이 중령으로 진급을 하였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하늘로 올라갈 듯이 좋았습니다.
새로 배치된 부대에 첫 출근하던 날 새 사무실에 안내 되었습니다.
큰 책상 뒤에 있는 새 의자에 혼자 앉아있는데 얼마나 자기가 자랑스러운지요.
한번 힘 좀 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때 마침 노크 소리가 들렸습니다.
중령은 얼른 전화기를 집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들어와"하자 한 젊은 사병이 사무실에 들어와서 그에게 경레를 붙였습니다.
새로 진급한 중령은 ;
이 젊은 사병에게 자기가 어떤 사람인가를 보여주기 위해
"잠간 기다려" 하며 수화기를 대고
"네, 장군님, 네, 장군님, 즉시 대통령님께 전화하겠습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령은 ;
수화기를 놓고 사병을 쳐다보며 "용무가 뭔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 사병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령님, 저는 그 전화선을 연결하기 위해서 왔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얼마나 무안했을까?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려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 앞에 어리석은 짓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강하면 얼마나 강한가?
우리가 힘이 있으면 얼마나 힘이 있는가?
특히 유다 나라가 힘이 있으면 얼마나 있는가?
바벨론에도 애굽에도 아무런 힘도 못쓰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그 용맹, 그 힘 자랑해야 소용없는 것입니다.
참 속상하는 일이지만 ;
먼 지나간 일입니다만,
우리 나라가 선진국에 들어간다고 OECD에 들어간다고
큰소리 치지만 옆의 일본, 북쪽의 중국, 그리고 미국 여러 나라에 눈치를 보는 나라입니다.
사실인지 모르지만 대통령이 되려면 미국의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야 된다고합니다.
통일을 하려해도 ;
미국이 허락해야 하고 중국, 소련(러시아), 일본이 동의해야 된다고합니다.
약소국가의 아픔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용맹을 자랑 할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믿음의 여정을 사는 우리는 ;
하나님의 힘을 자랑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자랑해야 합니다.
3)부자는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하십니다.
부자는 항상 재물을 힘으로 삼습니다.
유전 무죄, 무전유죄(有錢 無罪, 無錢有罪)란 말이 있듯이 돈에는 힘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재물이 자신을 지켜주고 보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유명한 철학자 베이컨은 말하기를 ;
"돈은 좋은 하인은 되지만 그 대신 나쁜 주인도 된다"고 했습니다.
또한 러시아의 격언 중에 ;
"돈이 말할 때는 진리는 침묵한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기에 재물은 자랑의 대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재물을 주신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미국 땅에 맨 처음 도착했던 청교도들은 그들의 삶 속에서 두 가지를 죄악시했습니다.
하나는 일하지 않고 먹는 것이고 또 하나는 재산을 남기고 죽는 것입니다.
재산을 남기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내 삶을 바르게 투자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죽기 전에 가지고 있는 재물을 하나님의 일과 자선사업과
이 땅의 귀한 일에 모두 기쁨으로 드렸고 많은 대학과 기관이 이렇게 해서 생겨났다고 합니다.
위 세 가지 것 이외에도 세상 것은 세월이 흐르면 무상한 것이 되어버림이 많습니다.
우리를 심판에서 구해 줄 아무런 힘도 없는 것을 붙들고 그것을 자랑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은 모든 축복의 원천이시기 때문에 ;
그로부터 또는 그를 통하여 나오지 않는 지혜와 용맹 그리고 부(富)란 무의미합니다.
부(富)란 것은 ;
죽는 날이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며, 힘과 용맹도 사망에 대항할 수가 없습니다.
첫째 ;세상에 속한 것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1)세상 지혜를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2)용맹을 자랑치 말라 하십니다.
3)부자는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하십니다.
둘째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자랑하여야 할까?
24 본 절 내에는 대단히 중요한 용어 세 개가 쓰이고 있는데
그것은 ①‘사랑’(חֵסֵד 헤세드), ②‘정의’(מִשׁפָּט 미쉬파트), ③‘공의’(צְדָקָה 체다카)있습니다.
이 세 단어들은 대단히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어서 ;
그 함축된 의미를 다 드러내면서 적절하게 번역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첫 번째 낱말인 ‘사랑’에 해당하는 ‘헤세드’는 구약에서 약245번 쓰이고 있습니다.
이 용어는 ①‘진실한 사랑’, ②‘끊임없는 사랑’,③ ‘충실함’, ④‘다함없는 헌신’, ⑤‘자비’ 등으로 번역됩니다.
하나님의 활동은 그의 백성의 불성실함과 두드러지게 대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
여기서는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진실하심을 강조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의’와 ‘공의’의 의미에 대하여는 창18:19에 잘 표현 하셨습니다.
한편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의 날에 메시아께서 ;
①‘미쉬파트’와 ②‘체다카’를 가지고 다스리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사9:6).
1)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하라 하십니다.(24절)
왜 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영적 세계를 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아무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나도 모르는 것입니다.
요한복음17:3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아는 것,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것은 단순히 지식적으로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은 곧 하나님과 연합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믿는 것이요,
믿는 것의 결과는 영생입니다.
그러니 그것을 자랑하여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 선물이 무엇인가?
우리의 영원한 내세인 영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임을 믿는가?.
그분을 자랑하시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자랑입니다.
또 그 분을 아는 것은 곧 심판을 면할 길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하는 것이 곧 최고의 자랑입니다.
예수 믿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창피하게 여기는 것은 구원을 창피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곧 자기를 부끄럽게 여기는 어리석은 짓입니다.
2)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랑하라하십니다.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특히 하나님이 인간을 향해 어떤 사랑을 행하시는지를 알고 그것을 자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 당신의 아들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그리고는 그 십자가를 믿는 자에게 죄 용서의 은총을 주셨습니다.
거기에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고후6:14 ;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나를 사랑하신 예수를 사랑하고 그를 자랑스럽게 여기신다는 고백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자기 자랑이 없는 법입니다.
꿀에 취한 나비처럼 복되고 보람된 현재의 삶을 음미하느라 전혀 다른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주님의 십자가를 자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아는 것이다.
첫째 ;세상에 속한 것을 자랑치 말라는 것입니다.
둘째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자랑하여야 할까?
1)하나님을 아는 것을 자랑하라 하십니다.(24절)
2)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랑하라하십니다.
제3부 감사의 봉헌으로 축복에 도전합니다.
봉헌성가 / 388마귀들과 싸울지라. (약4:7,분투와 승리)
1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 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오리라
후렴 :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
예물봉헌 / 송우성 기도와 정성으로
봉헌축도 / 당회장 고 승철목사
축복기도 / 초장에 축복을 더 하소서!
승리외침 / 믿음은 능력의 힘을 주십니다.
❀ 믿음의 여정으로 행복합시다.
❀ 믿음의 여정으로 형통합시다.
❀ 믿음의 여정으로 승리합시다.
믿음의 특별한 여정에서 역사를 사모하시는
2026년 6월 생일명단 [생일을 축하합니다.]
6/04일 고윤호
6/18일 고윤성
6/30일 고범은
골프 재미에 푹 빠진 목사가 있었다.
구름 한점 없이 화창하고 맑은 일요일이었다.
목사는 갈등하다 결국 교회에 몸이 아파 못 간다는 전화를 하고 골프장으로 향했다.
이를 본 천사가 하나님에게 말했다.
“저 목사, 혼 좀 내줘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은 고개를 끄덕였다.
목사는 1번 홀에서 힘차게 스윙했다.
볼은 무려 350야드를 날아가 그린 위에 떨어진 뒤 홀컵으로 들어갔다.
홀인원이 된 것이다.
목사는 흥분했다.
천사도 충격을 받았다.
“하나님! 이것은 뭔가 잘못된 것 같네요.
벌을 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나님은 미소를 지으며 천사에게 말했다.
“목사가 이 일을 누구에게 자랑하겠니?
자랑을 하면 주일에 골프 친 것이 들통날테고,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할 수 없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 어디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