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본문 ; 창세기22:11-14절 제목 ; 세가지 신앙고백으로 살자 기도 :송호성 ♬44.204.219.388.

작성자명산|작성시간26.06.18|조회수33 목록 댓글 0

본문 ; 창세기22:11-14절 제목 ; 세가지 신앙고백으로 살자 기도 :송호성 44.204.219.388.

설립 제19주년 50번째 2부예배로 영광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4:24)

찬 양 : 오전10:40 예배:11시

올 겐 : 고범희 피아노 : 김순복 드 럼 : 송호성 베이스 : 송우성

사 회 및 강 론 : 담임목사 고 승철

1부 찬양과 영광에 도전합니다.

묵상영광 / 다 같이 모두 찬양

묵상성시 / 요한복음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묵상기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주기도문 / 다 같 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

영광찬송 / 44 찬송하는 소리 있어 (15:11, 찬양과 경배)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합니다.

   천하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합니다

   하늘보좌 계신주님 세상주관 하시도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

3 하나님의 모든 뜻은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거룩 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

교 독 문 / 50(4:4-9)로 함께 교독합니다.

집례: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회중: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집례: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회중: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집례: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회중: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집례: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회중: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집례: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회중: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다같이: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

신앙고백 / 사도신경으로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

부름찬송 / 󰁠204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20, 거듭남)

1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후렴 : 이것이 나의간증이요 이것이 나의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2 온전히 주께 맡긴 내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보리로다

3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 만 보이도다. -

부름기도 / 시무장로 : 송호성

본문말씀 / 260619

본문 ; 창세기22:11-14절 제목 ; 세가지 신앙고백으로 살자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주후2026년도 표어 : 믿음의 여정을 더욱 특별한 교회로!(행전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06월은 주님이 주신 평안에 도전[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부 말씀과 은혜에 도전합니다.

할렐루야!

바닷물로 도시가스를 만드는 대한민국입니다.

가스를 배달하는 배를 만드는 대한민국입니다.

바닷물의 자원으로 가스를 만들 자원이 만능풍성한 대한민국입니다.

지상천국의 나라던 미국의 청년들이 한글을 배우려하여 대학이 학과를 500개로 증거시키는 대한민국입니다.

러시아가 원유를 27900톤 실고 오는 대한민국입니다.

일본은 탄소섬유를 만드는데 100년은 걸린다고 했는데 14년만에 만든 대한민국입니다.

필리핀는 7.8의 강진으로 학교, 쇼핑물, 검물붕괴,로 공포로 인해 불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축복을 약속하신 대한민국에 사는 우리 믿음의 여정에 특별역사를 소원하는 명산의 모든사역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늘 풍성하여 행복하시고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말씀을 사모하는 자의 행복✳✳

오래 전 옛날엔 성경을 가진다는 것은 거의 꿈만 같은 일이었다.

인쇄술이 발달되지 않았고 종이가 없었던 때라 양피지나,

혹은 파피루스에 기록을 했기 때문에 옮겨 적기도 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소유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였다.

성경이 대중화되고 널리 퍼진 것은 사실 위클리프의 순교자적인 번역을 위한 헌신이 있었기 때문인데

14세기 말에 위클리프가 처음 영역 성경을 펴내었을 때,

그때 역시 아직도 인쇄술이 발명되어 있지 않았었던 시기였다.

1454년경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소개되고 드디어 ;

성경은 대중에게 흘러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뒤인 1563년에도 조지 폭스는 이렇게 말했다.

성경에 들어 있는 한 편의 글을 사기 위하여 어떤 사람은 5마르크(대체로 지금의 5-6만원)를 지불하였다.

다소의 높낮이는 있었으나 그 당시에는 이 정도가 적당한 값이었다.

영어로 옮긴 야곱의 글이나 바울의 편지 몇 장을 사기 위해 건초를 산더미같이 준비한 사람도 있었다.”

성경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소중히 여겨졌는가 하는 것을 말해 주는 글이다.

1540년에 그레이트 바이블이 나왔을 때,

보너라는 사람은 ;

그 여섯 권의 책을 교회에 두었다.

그런데, 모두가 골똘히 그것을 읽거나,

읽어 달라거나 하여 예배도 못 드리고,

군중들이 밀어 닥쳐 교통마저 혼란하게 되었으므로 보너는 무질서한 열광을 멈추지 않으면

성경을 가져가 버리겠다고 엄포를 놓지 않을 수 없었다.

조지 폭스는 ;

사람들이 위클리프의 성경을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또한 성경을 손에 넣기 위하여 얼마나 큰 희생을 치렀는지에 대해 말한 뒤에 다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들의 노고, 구도에 대한 노력, 타는 듯한 열성,

성경을 읽는 열심, 밤을 새우는 기도, 마음 따뜻한 집회...를 보면,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오늘을 사는 우리는 부끄러움으로 얼굴이 붉어진다.”

하나님은 오늘도 믿음의 사람들이 행복해 하기를 소원하십니다. -

그러므로 믿음의 여정에 특별 은총을 소원하는 사역자들은==>

1 주의음성을 내가들으니 사랑하는 말 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 합소서.

󰁠219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10:22,성결)

1 주의음성을 내가들으니 사랑하는 말 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 합소서.

후렴 : 내가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 피로써 나를 정케 합소서.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줍소서.

3 주의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까 주의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 우리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 할 자 없으며 주가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

한국 개신 교회는 하나의 최고의 큰복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기독교인이 한가지로 신앙을 고백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건전한 복음주의 교회는 "사도신경"이라는 신앙고백을 한 목소리로 고백하며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세계의 유례를 찾기 힘든 사건이며 최고의 큰 영광이며, 축복입니다.

왜! 그것이 축복일까?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을 고백 받으시기를 좋아하십니다.

특별히 믿음의 고백을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그 실례를 마태복음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지방으로 가시다가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제자들이 여러 가지로 대답했습니다.

그때 주님은 제자들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아무도 대답치 못하고 있는데 베드로가 고백을 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제껏 아무도 생각지 못했던 실로 위대한 신앙고백이었습니다.

그 고백을 받으신 주님은 큰 놀라움을 가지시며 그의 믿음을 칭찬했습니다.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복 되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분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이시다"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그러기에 오늘 우리도 수시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믿어야합니다.

영국에서 신앙의 핍박을 피하여 미국으로 건너간 청교도들은 ;

예수를 깨끗하게 잘 믿어 보려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그 어려운 고통을 치르면서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을 건설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미국에서 나라를 세우고 화폐를 만드는데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은 그들의 돈에 ;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In God we trust.)"라고 썼습니다.

조그마한 돈에 까지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라고 신앙고백을 했던 것입니다.

그 속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돈을 믿지 않습니다"라는 의미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달러를 쓸 때마다 한번씩 눈 여겨 그 돈을 들여다봅니다.

세계 어느 나라의 화폐에도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돈은 없습니다.

결과를 보면! ;

그 달러($) 돈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일입니까?

세계 어느 나라도 "달러"는 좋아합니다.

세계화폐가 된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 하나님에 대한 신앙고백이 분명한 사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문제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신앙고백 속에서 살아야 할까?

오늘 합독한 본문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

적어도 3가지 신앙 고백이 우리 입에서 나올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첫째 ; "에벤에셀"의 고백입니다.

둘째 ; "임마누엘"의 고백입니다.

셋째 ; "여호와 이레"의 고백입니다.

첫째 ; "에벤에셀"의 고백입니다.

삼상7:12 ;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우리 성도들은 과거 이야기하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런데 저는 저의 과거를 이야기 할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에벤에셀이라는 단어가 생각납니다.

이 단어는 히브리어로 ;

"도움의 돌"이란 뜻으로 이스라엘과 불레셋의 전쟁인

미스바 전투의 승리가 ;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 사실을 후 세대에 증거하기 위해 세운 기념석(記念石)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블레셋 군대를 추격해 간 장소에 세워졌습니다.

이것은 중요한 신앙고백의 사건입니다.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

즉 하나님의 놀라운 도우심이 아니면

우리는 결코 이길 수 없었다는 고백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기에 저와 여러분이 우리의 과거를 회상하면서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여기까지 도우신 그 하나님께 온전한 신앙의 고백을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여기까지 우리가 믿음을 지켜 온 것도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도우신 것이며

여기까지 갖은 질병에서 승리하고 온 것도 에벤에셀의 은혜이며  우리뿐 아니라

①우리 가정, ②우리 교회, ③우리 나라의 오늘도 에벤에셀의 은혜임을 고백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기에 우리도 에벤에셀의 은총을 기념하는 기념비를 수시로 세워야 합니다.

여기, 저기, 이곳, 저곳에 세우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에벤에셀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 선생님이 고백하기를 ;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고 했던

그 고백도 여기까지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기에 하는 고백이었던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고백을 하려면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야만

가능하고 겸손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에벤에셀의 은총을 아무나 느끼고 고백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고 하나님이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고 계심을 믿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기독실업인 스탠리 탬 박사는 ;

1940년 스태니타 재단을 설립하고

전 세계 90여개의 선교기관에 2천5백만 달러를 헌금했으며;

3백22개의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런 그가 1976년 그는 척추 암3기의 중병에 걸렸으나 자신이 운영하는 WTGN라디오

방송 청취자들에게 기도를 요청합니다.

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그에게 기자가 찾아가 암을 이길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묻자 5가지 좌우명을 말했습니다.

1)어떤 역경 중에라도 지금까지 함께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며

2)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을 삼가는 것이며

3)엄청난 희생이 따르더라도 성령의 인도에 순종하며 살자는 것이고

4)절대로 성내지 말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것이며

5)매일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세 가지 이상 하자는 것입니다. 라고 했답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그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과거를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과거에 이렇게 했더라면 하고 속상해 봐야 그렇게 돌아가는 것도 아닙니다.

되어진 과거를 하나님의 은혜로 알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것이 우리의 복임을 믿으셔야 합니다.

첫째 ; "에벤에셀"의 고백입니다.

둘째 ; "임마누엘"의 고백입니다.

임마누엘이란 단어는 몇 주전에 살펴본 단어입니다.

그 뜻은 우리가 다 알 듯이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임마누엘의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탄생 할 것을 구약성경에서 예언할 때 임마누엘이라는 명칭으로 예언되었습니다.

구약성경 이사야7:14 ;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1:23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이름이 임마누엘일까?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며 그를 믿는 것은 곧 하나님과 함께 함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이 고백은 ;

성도의 현재의 모습이며 현재를 사는 우리의 신앙 고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주님의 함께 함을 믿고 고백하여야 하며

또 주님이 떠나면 우리라는 존재는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하며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고백임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여러 가지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양과 목자의 비유로 ;

그리고 포나 나무와 가지의 비유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목자 없는 양은 죽은  목숨이고 줄기에서 잘린 가지는 더 이상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주님과 함께 해야하고 ;

또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해 오셨고 지금도 함께 하심을 고백해야 합니다.

첫째 ; "에벤에셀"의 고백입니다.

둘째 ; "임마누엘"의 고백입니다.

셋째 ; "여호와 이레"의 고백입니다.

창세기22:14 ;

"아브라함이 그 땅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이 고백은 아브라함의 고백입니다.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을 받고 아들과 함께 모리아 산으로 갑니다.

3일길을 가는데 산으로 올라가면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묻습니다.

"아버지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 할 어린양은 어디 있습니까?"

그때 아브라함이 정말 멋있는 대답을 합니다.

"아들아 번제 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

✳그런데 실상은 제물이 누구인가?

아들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어린양을 하나님이 준비 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 대답을 하는 아비의 심정을 헤아려 보았는가?

놀라운 사실은 그 아브라함이 무심코 한 말인 것 같으나 그 말대로 이루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실 것이다."

이 고백, 이것이 여호와 이레 ;

즉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하신다는 고백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정말 아브라함은 아들의 질문에 마땅한 답이 없어 무심코 한 말이겠으나

하나님의 그 입의 말대로 그대로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성도의 미래의 고백은 여호와 이레입니다.

이 고백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신다는 확신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고백대로 번제할 어린양을 준비하셨듯이 우리의 장래에도

우리를 인도하시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시고 도우신다는 고백을 우리의 입술로 행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자녀로 삼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를 너무나도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있어야 할지를 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우리 미래를 보장하시고 인도하심을 믿으신다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염려하겠습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물리치시기 바랍니다.

✳맡기시기 바랍니다.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우리가 염려한다고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병들어 죽을 것 같습니까?

맡기세요. 돈이 없어 부도날 것 같은가?

맡기세요. 여호와 이레, 자식의 미래가 염려되는가?

그것도 맡기세요. 여호와 이레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고백을 좋아하는가?

그러기에 이 세 가지 고백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복을 누리며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믿음의 고백은 능력을 가져옵니다.

①에벤에셀!

②임마누엘!,

③여호와 이레!

이 고백이 우리의 일평생 고백이 되시기를 비랍니다.

첫째 ; "에벤에셀"의 고백입니다.

둘째 ; "임마누엘"의 고백입니다.

셋째 ; "여호와 이레"의 고백입니다.

3부 감사의 봉헌으로 축복에 도전합니다.

봉헌성가 / 388󰁑마귀들과 싸울지라. (4:7,분투와 승리)

1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 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오리라

후렴 :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할렐루야 영광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

예물봉헌 / 송우성 기도와 정성으로

봉헌축도 / 당회장 고 승철목사

축복기도 / 초장에 축복을 더 하소서!

승리외침 / 믿음은 능력의 힘을 주십니다.

믿음의 여정으로 행복합시다.

믿음의 여정으로 형통합시다.

믿음의 여정으로 승리합시다.

 

믿음의 특별한 여정에서 역사를 사모하시는

20266월 생일명단 [생일을 축하합니다.]

6/04일 고윤호

6/18일 고윤성

6/30일 고범은

 

 

 

22: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 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22: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 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22: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