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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방

엄청나게 많은 실사용 아이디어 제품.

작성자강성채|작성시간12.04.23|조회수879 목록 댓글 0

사용할 땐 널찍하게, 보관할 땐 납작하게, 접이식 카트!
 


접이식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어도 접어지다 마는, 혹은 제대로 손수레 역할을 하지 못하는 시중의 대다수 손수레와 달리 ‘폴드-잇 유틸리티 카트’는 바닥면까지도 캔버스천 대신 견고한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다. 정원이나 작업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카트처럼 강하고 무게를 잘 견딘다는 뜻이다.


아주 훌륭한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하여 ‘폴드-잇 유틸리티 카트’는 문자 그대로 완전히 평평하게 접힌다. 따라서 트렁크에도 넣을 수 있고, 여타 좁은 공간에 보관하기 그만이다.


카트의 바닥면 크기도 꽤 넓다. 96.5cm(가로)*57.2cm(세로)*27.9cm(높이)의 큼직한 카트인 것이다. 또한 하중도 150kg이나 견디는 튼튼하고 실용적인 제품이다. 이밖에 20인치 휠의 공기압 타이어가 장착되어 있고, 20.3cm 길이의 앞지지대가 붙어 있다. 한편, 손잡이는 길이 조절을 할 수 있으며 패딩이 덧대어져 있다. 풀사이즈로 펼 때나 다시 접을 때나 몇 초면 작업이 끝난다.

판매가는 269달러이다.

 

매트록스(Matrox), 듀얼헤드투고(DualHead2Go) 외부 멀티디스플레이 어댑터 라인 확장!
 


매트록스(Matrox)社에서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SE(DualHead2Go Digital SE) 와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ME(DualHead2Go Digital ME)를 새롭게 선보이며 외부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 ‘듀얼헤드투고’ 라인을 확장했다.


새로 출시되는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SE와 ME 모델은 최대 2대의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는 제품으로 SE 모델은 멀티 GXM(Graphics eXpansion Module)를 지원, 단일 시스템에 2개의 어댑터를 연결해 최대 4대의 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다.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SE와 ME 모델 모두 손바닥 크기의 동일한 폼팩터를 공유하며 SE 모델은 검정색, 맥(Mac)용인 ME 모델은 알루미늄 재질로 마감되어 있다.


한편, SE 모델을 시스템의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비디오 출력단자에 접속하고 ME 모델을 컴퓨터의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썬더볼트(Thunderbolt) 단자에 연결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4대의 외부 모니터에 연결하기 위해 동일한 SE 모델을 사용하는 편이 더 편리하다.


두 모델 모두 디스플레이포트 입력 및 두 개의 DVI-D 출력단자를 제공하며 전원공급용 USB 단자를 구비하고 있다. 두 모델은 최대 3840x120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두 대의 모니터의 해상도는 각각 1920x1200이다.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ME는 맥 사용자, SE는 일반 PC사용자를 겨냥한 모델이지만 모두 윈도우 7, 비스타, XP, 2000, 서버 2003/08, 맥 OS X 10.4 이상및 리눅스와 호환된다. 또한 다중 모니터 설정을 위한 매트록스 파워데스크(Matrox PowerDesk) 데스크톱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가 번들로 포함된다.

듀얼헤드투고 디지털 SE와 ME 모델의 판매가격은 각각 179달러로 USB 케이블과 시스템 접속용 케이블이 함께 제공된다.


www.matrox.com/


<출처> 한국무역협회

전기 콘센트 램프
 


하이브리드. 사전적 정의로는 특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 개 이상의 요소가 합친 것을 뜻하는 단어이다. 그런 면에서 이 제품은 하이브리드 램프라 불리기에 조금도 손색이 없다.


‘플러그 램프(Plug lamp)’는 램프와 전기콘센트가 결합한 제품으로, 탁상 위에 올려두고 램프로 사용하면서 각종 전기제품을 꽂아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사용해야 할 때, 전기콘센트를 찾느라 허리를 숙여 이리저리 움직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책상 위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전기를 사용할 수 있고, 따뜻한 조명까지 밝혀주는 제품으로 하이브리드 일상용품이라 할 수 있겠다.


www.google.com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영양 저울


먹거리를 살 때 식품 포장이나 라벨에 붙어있는 영양정보를 모두 꼼꼼하게 읽어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도저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혹은 그 반대로 모든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사람들을 위한 저울이 나왔다. 바로 영양 정보를 알려주는 ‘누트리셔널 스케일(Nutritional Scale)’이다.


69.95달러의 가격표를 붙인 이 저울은 정확도가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 칼륨 함유량 등 영양 정보를 알려준다. 이 저울에 표시되는 영양 정보는 HSDA 영양정보 데이터베이스(USDA Nutrient Database)와 비교해 봤을 때 정확도가 매우 높다. 무엇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제품들의 경우 오차범위가 지방은 최대 181.41%, 칼로리는 20.73%나 되는데 반해 이 제품은 각각 0.56%, 2.41%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


또한 ‘누트리셔널 스케일’에는 데이터 저장기능도 있어서 최대 99회의 계량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덕분에 매일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우 널찍한 계량판이 있어 음식을 올려놓기 좋고, 최대 5kg까지 계량할 수 있다. 비슷한 종류의 경쟁 제품들이 잴 수 있는 무게의 두 배에 가까운 것이다. AAA 배터리 4개로 작동하는데, 충전용 건전지를 사용하면 비용부담이 크지는 않을 것이다.


 

베이컨 향으로 잠을 깨우자!



베이컨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주 멋진 양초를 소개한다. 어쩌면 이 양초 때문에 상당한 괴로움을 겪을 수도 있을 수도 있겠다.

이 양초는 피우면 베이컨 향이 나며, 70시간 동안이나 집안 전체가 베이컨 냄새로 진동된다고 한다. 진짜 베이컨 한 조각 없이 하루 종일 냄새만 맡는 것은 고문이다. 동맥경화가 의심스럽다면 이 양초는 그리 좋은 아이디어는 아닐 듯하다.


베이컨 향 양초는 싸구려 합성 모조품이 아닌, 진짜 베이컨 기름으로 제조되었으며 가격은 $15이다

 

 

귀여운 모양의 파이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베이비 케익 파이 팝 메이커' 출시




스틱에 끼운 귀여운 모양의 파이를 만들 수 있도록 해주는 '베이비 케익 파이 팝 메이커 (Babycakes Pie Pop Maker)'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스틱을 사용하여 접시나 포크 없이 쉽게 먹을 수 있는 귀여운 모양의 파이를 쉽게 만들 수 있다. 6개의 작은 파이를 4분 이내에 만들어 내므로 매우 편리하다.


기계에 크러스트를 넣고 필링을 추가한 후, 스틱을 끼우고 뚜껑을 덮어 전원을 켜면 4분 후 귀여운 모양의 파이가 완성된다. 편리한 '베이비 케익 파이 팝 메이커'는 아마존 웹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24.95 달러이다.


www.amazon.com

 

휴대용 아이폰/아이팟 충전 도크, '릴 키커' 출시




깔끔한 디자인의 휴대용 아이폰/아이팟 충전 도크, '릴 키커(LIL KIKR)' 및 '릴 키커 플러스(LIL KIKR+)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비행기를 만드는 고강도 알루미늄 및 강철을 소재로 만든 이 제품은 튼튼할 뿐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으로 애플 제품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한 가볍고 크기도 작아 들고 다니기도 쉬우며 10 데시벨(db)의 음량을 제공하므로 충전과 동시에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릴 키커'는 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아이폰 4/4S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되었으며 '릴 키커+'는 아이팟 나노 3G, 아이팟 6G, 아이팟 터치, 아이폰 3/3G 및 아이폰 4/4S 등 다양한 기기와 함께 사용 가능하다. 두 모델 모두 레드, 블랙 혹은 실버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여성만을 위한 시크한 자전거 ‘Cycle Chic’
 


가볍다. 타고 다니기 편하다. 쉽게 접을 수 있다. 그리고 예쁘다. 이 네 문장만으로 여성용 자전거인 ‘벨로 시크(Velo Chic cycle)’은 모두 설명이 된다.


‘벨로 시크(Velo Chic cycle)’는 깜찍하면서도 복고풍인 매력을 지녔다. 하지만 생김새 뿐 아니라 기능면에서도 쏠쏠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자전거 손잡이를 안쪽으로 접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전거 전체를 반으로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좁은 장소, 이를테면 신발장이나 자동차 트렁크 등에 넉넉하게 넣어두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쪽에 손잡이가 뚫려있는 빨강색 바스킷은 장을 보거나 쇼핑을 했을 때 생기는 짐들을 손쉽게 운반할 수 있는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벨로 시크(Velo Chic cycle)’의 최대 강점은 전동식 보조 파워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페달을 밟지 않더라도, 세련되고 멋지게 그리고 쉽게 바이크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www.google.com

 

편리하고 밝은 태양광 보안등


집으로 들어오는 입구가 너무 깜깜하거나 조명이 지나치게 어둡다면 불편할 것이다. 저녁에 열쇠를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밤에 늦게 들어올 때나 쓰레기를 버리러 차고에 갈 때도 보안등이 설치되어 길을 밝혀준다면 훨씬 마음을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외부에 설치된 차고의 경우 전선이 연결되지 않아 전등을 달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왔다.


‘태양광 센서 라이트(Solar Sensor Light)’는 외부에 설치하는 전등으로 손님들이 집을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밤에 늦게 돌아올 때를 대비하여 든든한 보안등이 되어준다. 또한 열쇠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빛을 밝혀주기도 한다.


태양광 센서 라이트는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켜지며 1분이 지난 후 자동으로 소등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순전히 태양광만을 통해 불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선을 연결할 필요가 없고 별도의 배터리도 필요 없어 비상상황을 위한 이상적인 제품이다.


태양광 센서 라이트의 설치는 매우 간단하다. 차고나 현관에 안전하게 고정시키거나 그냥 문 앞에 놓아둔다. 나사를 돌려 받침대를 벽에 고정시킨 후 전등을 밀어 넣은 후 다시 잠그면 된다.


단순하고 깔끔한 디자인 덕분에 언제든지 태양광 전등을 빼내서 세척할 수 있고 그늘진 곳에 설치되었다면 일주일에 한번 직사광선이 비치는 곳에 옮겨 충전을 시킨 후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으며 된다.


적외선 센서는 100도 각도에서 움직임을 감지하며 8미터까지 빛을 보내며 한번에 60초간 빛을 발산한다. 이 모든 점을 미루어볼 때 보안등으로는 최상이다. 완전히 충전되면 60W 표준규격의 전구만큼 매우 강력하고 밝은 LED 조명을 제공한다.


 

더 이상 이어폰이 엉킬 염려가 없다! 개성만점 코드크런펴스 이어폰



전선이나 플로피 디스크가 역사의 유물이 되는 시대가 곧 다가올 것 것이다. ‘코드크런쳐스(CordCrunchers)’로 그 날을 조금 늦춰보는 건 어떨까?

이 제품은 늘어나는 고무관 안에 들어 있는 이어폰으로, 오디오 기기에 삽입하는 부분은 관 한 쪽 끝에 부착되어 있다. 다른 한 쪽을 관 안으로 집어넣으려면 양쪽 끝을 잡고 원하는 만큼 길게 잡아당기면 된다. 그러면 긴 이어폰 줄이 고무관 안으로 쏙 들어가 관 길이만큼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짧아진 이어폰을 목이나 손목에 감아 보관할 수 있다. 유투브(Youtube)에 있는 데모영상을 참고하면 이해하기 더 쉬울 것이다.


코드크런쳐스는 100% 자금지원을 받고 제작된 킥스타터(Kickstarter) 프로젝트이며 5월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0이다.

 

자연스럽고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투명 공명 스피커 출시



테이블이나 원목 마루 위에 놓고 강력한 베이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투명한 공명 스피커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세계 최초로 통합된 스테레오 리시버를 만들었던 하몬 카돈(Harmon Kardon)이 만든 이 제품은 40와트 6인치 서브우퍼가 아래쪽으로 장착되어 있어 가구와 벽으로 인한 사운드의 왜곡을 막고 원목 마루의 자연스러운 공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므로 한층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독특한 투명 아크릴 케이스 안에 나팔관 모양의 베이스 반사 포트가 장착되어 있어 소리가 커져도 불필요한 공명이 없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2개의 위성 스피커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스피커 안에는 각각 1인치 크기의 10 와트 변환기 4개가 장착되어 있다. 이들 스피커는 원하는 방향으로 조정하여 놓을 수 있어 풍성하며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한다.


서브우퍼 및 위성 스피커는 신호 저하 및 외부 전파 방해를 막을 수 있는 고음질 오디오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으며, 아이폰, 아이팟, 비디오게임 콘솔, DVD/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및 컴퓨터 등 일반적인 3.5mm 스피커 포트로 연결할 수 있는 어떤 기기와도 함께 사용 가능하다.


서브우퍼의 크기는 10 (높이) x 9 (직경) 인치이며 위성 스피커의 크기는 10 (높이) x 2 (직경) 인치이다.


태양 발전 기능을 갖춘 아이패드 케이스 출시


태양 발전 기능을 갖춘 아이패드 케이스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태양열 패널과 통합된 배터리를 갖추어 별도의 충전 없이 10일 동안 아이패드2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유기 광발전 잉크를 사용하여 만든 태양열 패널이 케이스에 부착되어 있어 실내와 실외의 빛을 전기로 바꾸어 아이패드를 지속적으로 충전해 준다.


이 제품은 이동 중에 아이패드2를 보호하고 충전할 뿐 아니라 스테인리스 스틸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어 15도 각도로 세워 편리하게 타이핑하거나 영화를 볼 수 있다.


USB 포트가 포함되어 있어 스마트폰, MP3 플레이어 혹은 블루투스 헤드폰 등을 충전하는데 사용 가능하다. 또한 장착된 HDMI 출력장치를 통해 USB와 HDMI 케이블을 사용, HDTV와 연결 가능하다


태양 발전 기능을 갖춘 아이패드 케이스는 아이패드2 및 아이패드3와 함께 사용 가능하며 크기는 11 (세로) x 8 (가로) x 1 (두께) 인치, 무게는 1 1/2 파운드이다.

 

나이프 양날 연마 기계 선보여

단 2분 만에 공장에서 막 생산된 나이프와  절삭용 칼날(shear) 수준의 날카로움을 만들어내는 전기 샤프너가 선보였다. 한 번에 나이프 한 면만 연마하는 기존 모델과 달리, 이 샤프너는 연계 다이아몬드 휠이 있어, 양면을 동시에 연마할 수 있다.


나이프를 최상의 상태로 연마하기위한 적절한 앵글로 나이프를 위치시키며, 평면 칼날의 내구성과 할로우 그라운드 에지(Hollow ground edge, 물결무늬 칼날, 칼날 양쪽으로 공기가 통할수 있어 달라붙기 쉬운 햄이나 치즈 혹은 패스트리나 비스켓 등을 재료 손상없이 효과적으로 자를 수 있음)의 날카로움을 결합한 칼날을 만들어낸다.


측면에 위치한  숫돌로는 절삭용 칼날 또는 가위 연마가 가능하다. AC 전원 연결 가능하고, 제품 사이즈는 9 1/2" L x 7" W x 4 1/2" D, 무게는 4.75 파운드이다.

 

필터가 필요 없는 공기청정기, 모양도 신기해
 


통상적인 육면체가 아닌 원통 모양을 활용한 이 제품은 값비싼 필터 없이 공기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이다. 청정기는 공기 중의 불순물이 달라붙는 인체에 무해한 전자 입자를 무수하게 방출하고 이를 다시 음극을 띤 이온으로 변환한다. 그러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오염물질들이 인력 때문에 양극을 띤 집진튜브 안으로 모여드는 것이다. 이때 입자가 큰 먼지들은 바닥으로 떨어진다.


한 실험기관이 실시한 테스트에 의하면 이 공기청정기는 공기 중의 미세먼지, 꽃가루, 애완동물의 비듬, 담배연기 입자 등 10나노미터 크기부터 일반 박테리아보다 100배나 작은 오염물질까지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기존의 공기 필터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성능이 저하되는 현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이 공기청정기는 약 50㎡ 크기의 방을 5시간 안에 정화할 수 있으며 소음도 매우 적어 5데시벨, 즉 일반적으로 우리가 숨쉬는 소리의 반 정도 밖에 소리가 나지 않는다. 또한 오존도 전혀 발생시키지 않는다.


집진튜브는 탈착이 가능하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물로 씻어주면 추가 비용 없이 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전원은 AC 어댑터를 사용하며 55.9cm(높이)*19.1cm(지름)의 크기에, 무게는 2kg이 조금 넘는다.

 

저렴하고 튼튼한 휴대폰, '노키아 103' 출시




핀란드의 휴대폰 업체, 노키아(Nokia)는 저렴하고 튼튼하며 기능도 뛰어난 휴대폰, '노키아 103'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의 '노키아 103'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는 튼튼한 케이스를 사용하였으며 1.35 인치 흑백 소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플래시 기능과 FM 라디오 기능을 갖추었으며 충전 후 27일 동안 배터리 수명이 유지된다. 특히 가격이 21 달러에 불과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계단전용 자전거 어깨끈



지하철이나 아파트 등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를 계단에서 옮기는 건 정말 고역이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며 온 몸으로 느끼는 신선한 바람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 여기 계단에서 자전거를 쉽게 옮길 수 있는 친절한 자전거 액세서리가 있다.


‘리프트(Lift)’는 자전거를 계단에서도 쉽게 들고 옮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전거 전용 어깨걸이이다. 자전거 헤드 부분과 의자 부분을 ‘리프트(Lift)’로 연결하여 어깨에 걸치게 되면 무게중심을 비교적 정확하게 잡으면서 쉽게 자전거를 옮길 수 있다.


끈 자체의 무게가 가벼울 뿐 아니라 견고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자전거 액세서리 치고는 활용도나 내구성 모두 뛰어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더러워지면 손세탁할 필요 없이 세탁기에 넣어 빨면 된다. 아마도 사용하는 사람 누구나 “내가 왜 이 생각을 진작 못 했지?” 하고 감탄할지 모른다.

 

단 3분 만에 헤어스타일을 완성하는 전기 이발기!


집안에서 간편하게 머리를 자를 수 있는 이발기, ‘젠틀맨 퍼스널 바버(Gentlemen's Personal Barber)’가 출시되었다.


젠틀맨 퍼스널 바버는 전체적으로 바짝 깎은 헤어스타일을 위한 헤어기기로  헤어브러시 타입이며 머리를 뒤로 넘겨 빗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을 자를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특히, 고속으로 머리를 손질할 수 있어 단 3분 만에 정수리 부분을 말끔하게 단정할 수 있다.


제품의 규격은 8.75(가로) x 6.33(세로) x 2.5(두께)인치이며 양방향 커브타입의 칼날을 채택해 앞뒤로 빗으면서 머리를 정돈할 수 있다. 또한 총 6가지의 다양한 길이설정 기능으로 바짝 깎는 0인치에서 1/8인치, 3/16인치, 1/4인치, 3/8인치, 1/2인치로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팝업 스타일의 이발기가 반대 측에 내장되어 있어, 구레나룻, 수염 등의 이발도 가능하다. 완충 시 최대 18시간 작동하며 판매가격은 39.95달러이다.

 

아이폰 호른으로 소리를 더 크게!

소리 나는 것들은 어떤 형태든지 주의를 끈다. 그런데 그 소리를 더 크게 만들어 낸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아주 별나게 생긴 “아이폰 호른(iPhone Horn)”을 소개한다.


이 제품은 아이폰 스피커 음량을 13 데시벨까지 올릴 수 있게 고안되었으며, 가로나 세로로 세워 둘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배터리나 어떤 전력도 필요하지 않아 휴대하기 용이하다.


트럼펫이 소리를 증폭시키는 방법과 같은 원리로 깔때기처럼 생긴 ‘아이폰 호른의 증폭기가 아이폰에 나오는 오디오 소리를 한 방향으로 모아 더 큰 소리로 만들어준다. 다른 부품 없이 소리만 크게 해주는 제품이다.


아이폰 4와 4s용이며 크기는 대략 5cm(높이) * 10.6cm(너비) * 4.7cm(깊이)이다. 제품에는 아이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편리한 다용도 휴대용 그릴, '블랙탑 360 파티 그릴' 출시 



가스로 작동하며 고기를 구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맛있는 튀김도 만들 수 있는 신개념 바비큐 그릴, '블랙탑 360 파티 그릴(Blacktop 360 Party Grill)'이 새로이 출시되었다.


'블랙탑 360 파티 그릴'에는 측면에 3개의 다이얼이 있어 온도를 조정하며 대나무 도마도 부착되어 있다. 또한 다용도 뚜껑이 있어 편리하며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가방도 포함되어 있다.

주변에 있는 팬에서는 고기나 소시지 등을 구울 수 있으며 가운데의 냄비에서는 감자 및 어니언 링을 튀기거나 칠리 및 폰듀를 만드는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사젬컴(Sagemcom)社의 ‘식스티 디지털 코드리스 전화기(Sixty Digital Cordless Phone)’


요즘에 유선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무선 휴대폰 이용료가 저렴해지면서 애초에 사용거리의 제한이 있는 유선전화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옛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오래된 유선전화를 고집하는 사람들의 수가 매년 줄어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옛것과 새것을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그 하나의 예가 바로 사젬컴(Sagemcom)社의 ‘식스티 디지털 코드리스 전화기(Sixty Digital Cordless Phone)’다.


60년대식 가정용 전화기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오렌지나 크롬 처리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복고풍의 벨소리 효과와 둥근 다이얼 부근에 조명효과를 제공한다.


사젬컴의 식스티 디지털 코드리스 전화는 집안의 어디에 설치하든 사람들의 눈길을 잡아끌 것이 분명하다. 즉 LCD 터치스크린이 들어있어 시간과 날짜를 알려주며 디지털 주소록 등 다양한 기능에 언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디지털 주소록에는 최대 150개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저장할 수 있고 메시지를 보거나 설정사항을 변경할 수 있으며 LCD 화면상에 뜨는 송신자 ID를 통해 누가 전화를 걸어오는지 단번에 알 수 있다.


게다가 통합 응답기 장치까지 들어있어 최대 24분의 메시지 내용을 저장할 수 있다. 제품의 외형도 아름답지만 기능도 단순한 유선전화를 훨씬 넘어선다.


60년대의 향수를 느끼게 해 줄 식스티 디지털 코드리스 전화의 가격은 89.99파운드다.


스웨이(Sway)社, 모터방식 세발자전거 ‘스윙트라이크’ 개발
 



‘스윙트라이크(Swingtrike)’는 코너링에 쓰러질 염려없는 세발자전거 프레임의 레크리에이션 레저 제품으로 페달을 밟아 이동한다.


조 윌콕스(Joe Wilcox)가 설계한 모터방식 트라이크는 운전하는 동안 밸런스 유지가 용이하다. 일반 스포츠 바이크처럼 기울어짐에 따라 방향을 전환한다. 물론 이 장비는 파워 면에서는 약간 부족하지만, 근처 마트나 근거리 이동에 적합한 제품이다.


스웨이(Sway)社는 코너링을 위한 특허 연계 시스템을 탑재해 자전거가 넘어지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한다. 근거리 운송 수단 역할뿐 아니라, 재미를 위한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눈이나, 진흙, 얼음위에서도 문제없이 이동 가능하다.


시제품 사이즈는 52 x 35 x 40 인치이며, 무게는 230파운드이다. 측면 휠 한쪽에 3천와트 허브 모터가 탑재되어 최고 40mph 속도를 낸다. 시제품에는 20-암페어시  LiFePO4(Lithium Iron Phosphate) 배터리팩이 탑재되어 있나, 생산 제품에는 60-암페어시 팩이 탑재될 예정이며, 30마일 이상 거리 이동이 가능하다.


스웨이(Sway)社는 2013년 생산 준비 중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샤프, 다기능 고급선풍기!




샤프에서 에어컨과 선풍기를 함께 사용하는 소비자의 절전의식이 정착되어 가는 트렌드에 주목, 새로운 다기능 선풍기, ‘3D 팬’과 ‘슬림 이온 팬’ 등의 모델을 선보였다.


3D 팬은 상하좌우로 선풍기가 랜덤 회전하는 모델로 에어컨의 냉기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방지해주며 슬림 이온 팬은 탈취나 항균효과를 갖춘 플라즈마 클러스터 이온 발생 기능을 탑재했다.


오는 5월 1일 순차적으로 시판되는 신제품의 판매가격은 2만~4만 엔대이다.

 

제코 스티커(Gecko Stickers), 천장을 비추는 야광 데코 벽지!
 


 

어둠을 무서워하는 자녀들이나 혹은 반짝이는 야광 아이템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겨냥한 ‘제코 스티커(Gecko Stickers)’가 출시되었다.


제코 스티커는 어두운 환경에서 형광 빛을 발하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아이들 침실이나 놀이방을 꾸미기에 안성맞춤이다.


별이 빛나는 하늘에서 유령, 하트, 형광등, 해골, 우주 등을 비롯한 10개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비되어 있어 자녀의 취향과 성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간단히 벽에 붙인 후, 조명을 끄거나 창문의 블라인드를 내리면 야광 스티커가 반짝이기 시작한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23달러부터 시작한다.

 

과학 탐구를 위한 편리한 현미경, '아메바 듀얼 퍼포즈 디지털 마이크로스코프' 출시



집 안에서 과학 탐구를 즐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편리한 현미경, "아메바 듀얼 퍼포즈 디지털 마이크로스코프(Amoeba Dual Purpose Digital Microscope)"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아메바 듀얼 퍼포즈 디지털 마이크로스코프'는 표본 슬라이드를 볼 수 있도록 고배율로 크게 확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표, 동전 등 작은 물건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저배율 확대 기능까지 갖추었다.


'아메바 듀얼 퍼포즈 디지털 마이크로스코프'는 튜브를 분리하여 손으로 들고 원하는 물건을 확대해서 볼 수도 있다. 또한 통합된 13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확대한 내용을 사진이나 비디오로 찍어 공유할 수 있다.


'아메바 듀얼 퍼포즈 디지털 마이크로스코프'에는 8개의 사전제작 슬라이드, 4개의 빈 슬라이드, 핀셋, 미세 탐침 및 스포이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89.99 달러이다.

 

최고의 휴대성을 제공하는 ‘스토브 인 어 캔(Stove In A Can)’
 


이미 시중에는 이루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휴대용 요리 기구들이 나와 있다. 야외에서 캠핑을 즐길 때 음식을 따뜻하게 데워먹기 위한 백팩 그릴부터 미니 오븐까지 지난 수년간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였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스토브 인 어 캔(Stove in a Can)’만큼 단순성과 가격 면에서의 경제성을 살린 제품을 찾아보기는 힘들 것이다. 흔히 캔을 어디든 들고 가서 사용할 수 있듯이 캔의 형태로 제작된 스토브 인 어 캔도 매우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제품명에서 먼저 말해주듯이 스토브 인 어 캔은 작은 캔처럼 만들어진 휴대용 스토브다. 즉 야외에서 커다란 통에 불을 지피는 캠프파이어를 연상시킨다. 스토브 인 어 캔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불을 피워 5분 만에 물을 끓일 수 있다.


스토브 인 어 캔은 반 갤런짜리 캔의 크기와 정확하게 일치하며 일반적인 스토브로 준비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완벽한 기능을 갖춘 요리 기구다. 소시지나 마시멜로를 굽고 싶을 때도 크기는 작지만 완벽한 기능을 수행해낸다. 무엇보다 불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찬 음식을 가볍게 데울 때 예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옆에 붙어 있을 필요가 없다.



스토브 인 어 캔은 소형 휴대용 제품이지만 최대 300 파운드까지 지탱할 수 있어 가족들이 먹을 충분한 식사를 한꺼번에 조리할 수 있다. 연료로는 작고 둥근 퍽(puck)을 사용하며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일명 연료 전지라 불리는 퍽은 1시간 이상의 조리 시간을 제공하며 방수처리를 거쳤다. 또한 예상치 못한 폭발이나 부패의 염려가 없어 원하는 만큼 오랜 기간 동안 보관할 수 있다.


그동안 나온 휴대용 조리 기구들의 가장 큰 단점은 비싼 가격이었으나 스토브 인어 캔은 다르다. 스토브 인 어 캔은 현재 아마존에서 구매가능하며 가격은 기본제품 세트 하나에 34.99달러다. 기본제품 세트에는 스토브와 네 개의 연료 전지, 방수 처리된 성냥 한 곽이 들어있다.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폰 셔터 그립(iPhone Shutter Grip)’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크린을 톡톡 치거나 볼륨 버튼을 누르듯이 아이폰 셔터를 사용하는 데 익숙하며 만족해한다. 그러나 좀 더 색다르고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나온 것이 바로 ‘아이폰 셔터 그립(iPhone Shutter Grip)’이다. 아이폰 셔터 그립은 크고 무거운 카메라나 훌륭한 렌즈 없이도 사진을 찍을 때 DSLR의 느낌을 살릴 수 있게 도와준다.


휴대폰에 아이폰 셔터 그립을 장착하면 좀 더 단단하게 휴대폰을 붙잡을 수 있어 사진을 찍을 때 전체적인 흔들림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다. 손잡이 부분은 조절이 가능해 휴대폰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서도 장착이 가능하며 30핀짜리 커넥터를 통해 휴대폰과 연결이 가능하다.


아이폰 셔터 그립에는 사진촬영과 동영상 촬영을 위한 두 개의 전용 버튼이 들어있다. 이용자는 관련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야 하지만 그리 복잡하지는 않다.


이처럼 사진 전문 촬영가의 기분을 느끼게 해 줄 아이폰 셔터 그립의 가격은 40달러다

 

보이스 메신저의 숨은 매력, 디자인에서 찾다
 


당돌하고 대담한 그녀 멜(Mel)을 소개한다. 멜은 외눈박이 외계인에 세 개의 문어다리를 가진 모습이며, 꽤 섹시하기까지 하다. 이런 모습의 멜은 도대체 뭘까? 멜은 ‘에코봇(Echo Bot)’ 혹은 ‘보이스 메신저(Voice Messenger)’라고 불리는 디지털 기기이다. 마이크를 통해 음성 메시지를 녹음하고 어딘가에 놔두면 센서 감지 범위 내에 누군가 지나갈 때 녹음한 내용을 자동으로 재생시키는 기능을 한다. 물론 지나가던 사람은 이런 게 있을 줄 꿈에도 모를 테니 화들짝 놀랄 것이다.

매우 간단하고 우스꽝스럽다. 하지만 ‘멜 에코봇’은 아주 많이 웃기는 썩 괜찮은 기기이다. 메시지는 10초가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원하는 대로 아무거나 녹음할 수 있다. 그리고 멜의 눈에 있는 동작 인식 센서의 감지 거리인 사방 1m 내에 누군가 지나가면 녹음된 메시지를 재생하는 것이다.


마이크는 심지어 컴퓨터 안에 있는 소리도 녹음할 수 있기 때문에 음악, 영화 한 장면, 인용문 등 사실상 아무거나 녹음할 수 있다.


멜을 지탱하고 있는 세 개의 다리는 구부릴 수 있는 와이어가 들어 있고 그 위에 플라스틱으로 커버링을 했기 때문에 비틀고 구부리는 등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할 수 있다. 한편, 각각의 다리 끝 부분에는 흡착판이 있어서 발 역할을 한다. 따라서 평평한 곳 위에 올려놓는 것 뿐 아니라 다양한 환경에 세우거나 부착해 둘 수 있다. 멜을 보이지 않게 숨길 수 있는 갖가지 방법이 있다는 의미이다.

스마트 저울 계량 볼, 합체에서 분리까지
 


디지털 저울, 계량컵, 믹싱 볼이 혼연 일체가 되어 하나의 제품으로 거듭났다. ‘스마트 믹스(SmartMix)’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세 가지 조리기구가 하나로 결합한 컨셉 아이디어로, 누구에게나 완벽한 레시피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단 이 제품은 믹싱 볼과 디지털 저울이 합체했다가 분리되게끔 만들어졌다. 따라서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점은 디지털 저울의 기능이다. 디지털 저울은 밀가루, 우유 등 재료에 따라, 그리고 그램, 컵 등 무게와 부피에 따라 기능을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밀가루 200g과 우유 3/4컵이 필요한 경우, 왼쪽 버튼 상단을 눌러 일단 재료의 종류를 설정하고 바로 아래 버튼을 눌러 무게인지 부피인지 단위를 설정하면 된다.


또한 오른쪽 버튼은 저울의 기준을 ‘0’에 맞추는 초기 기능이기 때문에, 재료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가더라도 무게를 일일이 산수로 계산할 필요가 전혀 없다.


이렇게 정확한 양을 함께 섞었다면, 이제 저울에서 볼을 분리하여 보다 자유롭게 요리를 하면 된다. 물론 설거지가 쉬운 것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주방의 공간을 줄여주면서, 다양한 재료와 척도에 따라 똑똑하고 정확하고 편리하게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 과연 ‘스마트’라는 단어가 붙을만하지 않은가. 

 

실내 인테리어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소화기 출시



이제는 소비자가 직접 실내 인테리어와 분위기를 맞춘 소화기를 구매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흔히 소화기는 집안에서 가장 쉽게 접근이 가능한 곳에 보관해둔다. 불이 나면 언제든지 빠르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실 언제 애완견이 화재의 위험에 처할지 또는 외부 침입자가 지붕을 뚫고 들어와 온 집안에 불을 낼 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소화기는 보기흉한 형태로 실내 인테리어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하여 집안을 꾸며도 밋밋한 소화기 하나로 인해 망가질 수 있다. 그러나 이번에 선보인 파이어 디자인(Fire Design)社에서 내놓은 다채로운 형태의 소화기는 다르다.


파이어 디자인의 소화기는 단조롭고 따분한 색상대신 좀 더 과감하고 다채로운 그래픽을 사용하여 마치 하나의 장식품처럼 보이도록 제작되었다. 물론 표준규격을 따른 완벽한 소화기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므로 언제 어디서든 화재 진압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즉 디자인은 완전히 다르지만 기존의 평범한 소화기로서의 역할은 충실히 수행한다.


파이어 디자인의 소화기는 다양하고 광범위한 그래픽 디자인으로 장식된 통의 형태로 나온다. 웃는 표정에서 8비트 비디오 게임 그래픽 및 특이하고 추상적인 무늬까지 다양하다. 심지어 나무 상자까지 완벽하게 갖춘 와인 병처럼 만든 것도 있으며 고급스러운 액세서리처럼 보이는 반짝반짝 빛나는 디자인도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집안과 가장 어울리는 형태의 소화기를 들여놓아 전체적인 조화를 이룰 수 있다.

파이어 디자인의 소화기는 케이스에 실린 디자인의 종류에 따라 115달러에서 300달러까지 폭넓은 가격대를 형성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현재 프랑스 현지에서 파이어 디자인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임산부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는 좌석벨트 보조기구!
 



넉넉한 체격이나 임신 등으로 좌석벨트 착용이 불편한 사람들을 겨냥한, ‘터미 실드(Tummy Shield)'가 출시되었다.


호주에서 개발된 터미 실드는 좌석에 장착해 사용하는 후크가 부착된 임산부 전용 보조쿠션이다. 좌석벨트의 어깨 벨트를 후크로 걸어 배가 나온 사람도 고정할 수 있기 때문에 복부 압박의 우려가 없다. 


터미 실드의 무게는 3.2kg로 판매가격은 1만 5,750엔이다.

 

휘파람을 불면 알람이 작동하는 열쇠고리, '휘슬 키 파인더' 출시



휘파람 소리로 알람을 작동시켜 열쇠를 빨리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열쇠고리, '휘슬 키 파인더(Whistle Key Finder)' 열쇠고리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열쇠가 보이지 않을 때 휘파람을 불면 알람소리와 함께 붉은 LED 불빛이 반짝이므로 열쇠를 잘 잃어버리거나 늘 찾아다니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크기는 3(가로) x 5(세로) cm이며 반짝이는 화이트 케이스에 들어있다. CR2016 배터리 한 개로 작동하며 LED 불빛은 비상시에 플래시로도 사용할 수 있다.


 

록보드 디센더(Rockboard Descender), 풀밭 위를 달린다!




일반적인 스케이트보드는 포장된 도로 위에서 잘 달리지만 잔디밭을 달릴 때면 속도가 나질 않는다. 이러한 단점을 보안한 ‘록보드 디센더(Rockboard Descender)’가 출시되었다.


록보드 디센더는 제품 하단에 대형 바퀴와 현가장치를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바퀴의 접지면이 강철같이 단단하다. 따라서 포장도로는 물론이고 숲속, 눈길 언덕 등을 비롯한 도로에서도 안심하고 달릴 수 있다.


이 제품은 오는 2/4분기 출시될 예정으로 판매가격은 12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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