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무말씀없이 잘 따라주신점 감사합니다.(꾸벅)
일부러 500원 동전 갖고다니시느라 귀찮으셨꺼고,
2,000원 갖고오셔서 잔돈 거슬러 가시는것도 귀찮을터,
잔돈 챙겨 오시는것도 하나의 일이였겠죠.
알죠알죠,,그맘 다는 못헤아려드렸어도,,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서종필 팀장님께서 너무 잘들 해주시고 계신 언니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하고 강력히 위에 말씀을 드려,,
이제는 식권 사는 금액이!!!! 1,000(천원)으로!!!!!!변경되었습니다.
롸잇나우!!! 바로 내일부터 시행됩니다.^^
내일부터 가볍게 1.000원(천원) 내주시고
맛집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모로 근무하시는데 좀더 언니들께서 편해질수있게 조금씩
힘을 보태보겠습니다.
더위오기전에 체력관리 잘들 해주시고,항상 웃는얼굴로 경기과에서
뵐수있었음 좋겠습니다.
-경기과 일동-
그동안 회사에서 5,500원 식사비용중
4,000원만 부담해주고 언니들이1,500원 부담하셨는데
이제는 회사에서4,500원 부담해주시고
언니들은 1,000원 부담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