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남몰래 감춰두고 꽃피워도
낯부끄러운 사랑앓이
이파리 하나조차 바라볼 수 없이
흔들려야 붉을 수 있더냐?
깊은 산사 홀로 불 지핀 영혼
전생 속죄의 미련이 남아
뿌리를 내렸나?
이천이십일년 유월 초 열닷새
초보 산쟁이~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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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
남몰래 감춰두고 꽃피워도
낯부끄러운 사랑앓이
이파리 하나조차 바라볼 수 없이
흔들려야 붉을 수 있더냐?
깊은 산사 홀로 불 지핀 영혼
전생 속죄의 미련이 남아
뿌리를 내렸나?
이천이십일년 유월 초 열닷새
초보 산쟁이~마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