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농9구역 철도옆 도로개설에 관한 신영환의 주장
1. 전농9구역 철도옆 (이하 이 도로 라함)과 전농9구역 아파트단지 사이에 이 도로 개설에 대하여 도로 폭을 몇m로 할 것인가에 대하여 이필형 구청장 재임 전에도 이 도로 폭에 대하여 논란이 되었던 사안 이었습니다.
내용은 당시에도 앞으로 청량리에 아파트가 건축되고 롯데백화점에 대형백화점이 들어서고 전농9구역에 아파트가 건축되면 교통량이 포화상태가 될지 모르니 이 도로 폭을 왕복 몇 차선으로 할 것인가에 대하여 동대문구청에서는 용역업체에 용역을 주어 타당성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왕복 2차선 도로를 개설함이 타당하다는 결론 이었습니다.
2.그런데 이필형 구청장 재임시 전농9구역이 공공재개발로 진행되면서 사전 기획 단계에서 또 다시 이 도로에 대하여 2차선으로 할 것인가? 4차선으로 할 것 인가에 대하여 잠시 논란이 되었으며 동대문구청의 자치행정과장과 주거정비과장은 6m도로 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도로교통과장은 12m로 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나 통행량이 적은 이 도로를 12m로 개설하여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지 못하다는 것이 일반 사회통념 이었습니다
3. 그런데 이 와중에 신영환님이 이필형 구청장이 자기와 친구지간이니 자기가 구청장에게 말 해보겠다고 하였으며 그때 당시 신영환이 해보겠다고 하는데 어느 누구도 그만 두라고 할 수 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1주일 후에 신영환이 자치행정과장 과 주거정비과장의 6m 도로개설 주장을 앞세워 구청장에게 부탁하여 6m 도로로 하기로 하였다고 하니 진.위는 불분명하지만 신영환에게 칭찬의 말을 하였습니다.
4.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이 도로를 12m로 개설되어야 할 것을 6m도로로 개설 하는 것이 신영환의 로비 때문에 인지? 아니면 6 m도로 개설 하여야 하는 것이 당연한 건데 신영환이 자기의 치적이라고 거짓 주장 하는 것 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하가 되지 않습니다. 오직 여러분께서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5. 가사 백보를 양보하여 신영환님의 치적이라고 한다면 치적으로 끝나야지 무슨 비서실에 답례하여야 한다고 주장 하면서 자기가 추천하는 용역업체를 선택하여 달라고 LH관계자, 현엔 관계자, 주대위원에게, 주장하고 있으니 깨끗하지 못한 그 이유에 대하여 명명백백한 대답을 하여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