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여러분 식사는 하셨나요?
오늘은 어린이 날이네요!😀
혹시 어른들의 날은 없는 건가요? 😏
제 어릴적 사진을 보시면서
사내아이같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맞아요 😆
엄청 까불고 엄청 활동적이였다 하시더라구요
데려다놓으면 눈 깜빡할새 사라져있어 엄마아빠가 쉴틈이 없이 여기저기 찾으러 다닐정도의 말썽쟁이였다 합니다 ㅎㅎ
오늘 하루정도는 어릴적 좋아했던 것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잠시라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하루가 되보면 어떨까요?
어제는 가요무대 방송이 나왔어요 !
노래제목처럼 우리 클로버여러분들이 늘 즐거우신일만 가득하시길🙏
오늘저녁은 한일 가왕전 방송날입니다!
많은관심부탁드려요 !
늘 든든히 곁은 지켜주는 우리 클로버여러분들
오늘도 안전하게
행복한오후시간되세요 ! 💚💚💚
(오늘은 어린이 날이니까 사진도 장꾸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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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꽃파워(서포터즈) 작성시간 26.05.06 어제는 손자, 손녀와 함께 즐건 어린이날을 보냈네요.
수경님 어릴적 사진 보며 우리 아이들 어릴적 사진도 찾아
손녀에게 보여 주며 추억여행을 다녀왔네요.
수경님의 어릴적 똘망똘망한 눈매에 또 한 번 첫 방송에서 본
수경님의 초롱초롱한 눈매가 떠올랐어요.
올 어린이날은 수경님의 어릴적 사진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참 닮은 점이 많은 수경님과의 인연이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
작성자김부사(경기) 작성시간 26.05.06 동네 노래자랑 나가서 냉장고도 타오고 했다는데
어릴적부터 이미 끼가 많았을 것 같아요.
까불까불은 다른 말로 무대 체질이란 말입니다.ㅎㅎ -
작성자푸른사이다(광주) 작성시간 26.05.06 저번에는 따뜻함이 이번에는 순수솔직함이 묻어 나네요. 경연때는 Top7을 목표로 매일 투표했었는데, 지금은 고음곡들이 많아 목이 상할까봐 걱정됩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오랫동안 함께 해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멘트들이 생각 납니다.
"더줄께요 아니고 또줄께요 아니고, 다!줄!께!요!"
"시어머니 아니고 시아버지 아니고, 친!정!엄!마!"
"'꿈을 펼쳐봐' 보다는, 임팩트 있게 '꿈을 깔아봐'" -
작성자불꽃파워(서포터즈) 작성시간 26.05.08 "바라만 봐도 좋은 사람
우리 행복한 꿈을 꾸어요."
#내소중한사람에게 -
작성자서리풀(서울) 작성시간 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