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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화방

콘서트 갔다와서 집에서 한컷

작성자정원(서울)|작성시간26.03.28|조회수164 목록 댓글 6

솔로곡 불꽂처럼 처녀뱃사공
부르셨느데 감동 이었어요

생각보다 훨 예쁘고
171에 65인데 라지
잘 맞이요
서포터즈님들 애쓰시는데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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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구뱅글(경기) | 작성시간 26.03.28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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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불꽃파워(서포터즈) | 작성시간 26.03.28 네, 행복하고 멋진 추억 많이 쌓으셨죠?
    다음에 또 뵈요.
  • 작성자자이/경북 | 작성시간 26.03.28 화사한 봄날
    연두색 굿즈가
    빛을 더 발하는듯 합니다
  • 작성자호호(경남) | 작성시간 26.03.28 행복한 하루 되셨겠네요^^
  • 작성자꽃향리쌤(서울) | 작성시간 26.03.28 잘~어울리시고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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