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까지 울 가수님 노래하는 모습 보지도 못하고 허탈하고 화나는
심정은 십분 이해합니다.
하지만 현역가왕 1기때 제작진과
7위안에 들었던 가수들 사이에 심한 알력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그분들이 방송에서 자취를 감추었어요.
가수님이 잘 나가는 지금 굳이 방송국.제작진과 적으로 대립할 필요없을 것 같아요.
좀 더 시간 갖고 가수님의 모습 기대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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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부사(경기) 작성시간 26.04.15 공감합니다. 속만 상하지 감정적 대응은 좋을게 없습니다.. 우리 가수님은 이제 이런게 걸림돌도 안된다는 식으로 생각하는게 이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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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경꾼(경기) 작성시간 26.04.15 격하게 동감합니다~~우선은 우리가수님만 생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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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꽃파워(서포터즈) 작성시간 26.04.15 많은 댓글들을 보면서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우리 가수님은 우리가 지킵시다. 넓은바다님 말씀대로 품격 있고 논리적으로 대응하면서
클로버님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줍시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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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아빠(서울) 작성시간 26.04.15 어제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는 우리 가수님은 안나오고 방송 끝나버렸으니까요. 그래도 다음주에 멋진모습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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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꽃(경기) 작성시간 26.04.15 가수팬이기전에 한사람의 시청자들입니다.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 항의하고 하는건 문제겠지만 어제 같은 경우엔 당연히 비판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방송국에서 우리는 정상적으로 방송 끝냈다고 해도 많은 시청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하는 상황이었으면 방송국도 책임이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