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할미 님❗️
룽지 님❗️
김포언니 님❗️
세 분께서 어떤 인연이신지
모르겠으나 함께 멀리
국토 최남단 제주에서 여행중에
일정을 사찰에 들리시어 몸소
응원의 소원초를 올리셨습니다.
제가 본 카페활동이 세 번째
입니다.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것인데 이 분들
저는 처음 뵙습니다.
(사찰에 소원초를 응원으로~)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비록 여행중일지라도 쉽지 않은
행동들 이십니다.
입시생을 둔 부모가 그렇듯~
같은 마음이지 않으실까
생각하게 됩니다.
저는 소파에 앉거나 침대에 누워서
고작 폰으로 만지작 거리는 정도
인데 대단들 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
여기 모이신 분들 모두 일면식 없는
회원들 이십니다.
비록 글로 나누고 있으나
어쩌다 마주친 회원들이
아니실런지요❗️
그래서 짧지만 강렬한 수경님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 영상
띄워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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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칼(서울) 작성시간 26.02.01 가수님 춤선이 예사롭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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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몽이파파(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01 춤선만 보이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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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눈(인천) 작성시간 26.02.01 넘 매력적인 춤사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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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눈(인천) 작성시간 26.02.01 어쩌다 마주친 수경님 모습에 ~내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
🎶어쩌다 마주친 수경님 두눈에~ 내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
그대에게 할말이 많은데 ~용기가 없네 ~우승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