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한담(路程閑談)
"혼자 잘 놀줄 아는 것이 가장 든든한 노후대책이다".
흔히 노후를 잘 보내려면
돈, 건강, 친구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데
혼자 잘 놀 줄 알면 이보다 더 든든한 노후대책은 없다
나이가 들수록 외롭고 고독하며,
혼자 있어야 할 시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년에는 '혼자 잘 노는 법'을 터득해야 한다.
혼자 있는 것에 외로움과 두려움을 느낀다면 쉬운 것부터 하면 된다
음악 감상 그림 그리기 공원이나
동네 산책 조깅 영화 보기 대형 서점 둘러보기 등 등....
이런 것들은 혼자가 오히려 자연스럽다.
이런 것에 점점 익숙해지면 둘레길 걷기
기차여행 하기 가까운 곳 자전거 투어
식당 혼자 가기 등으로 확대한다
이런 것들을 회피하거나 주저하게 되면
삶의 다양한 즐거움을 놓치게 되고 더욱 외로워진다
어쩌면 삶은 살아가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
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 자신을 가장 좋은 친구로 만들어
혼자 시간을 보내고 즐길 줄 아는 것이
노년의 단조로움과 외로움 고독에서 벗어나는
좋은 노후대책이 될 수 있다 홀로 있어도
육체적, 정신적 일거리가 있는 한 외롭지 않다
'외로움'이라는 것은 홀로 있음에 실패 했음을 의미한다
.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 노년에도 팔자 좋은 사람 특징 10가지
1. 자기 집이 있어 월세 걱정 안 하는 사람
2. 빚 갚을 일 없는 사람
3. 큰 병 없이 치과만 가도 되는 사람
4. 아침에 약 대신 커피 마시는 사람
5. 자식이 연락 잘 해주는 사람
6. 병원 가면 바로 진료받을 수 있는 사람
7. 운전 안 해도 가까운 데 갈 수 있는 교통편 있는 사람
8. 매달 고정 수입이 나오는 사람
9. 혼자 살아도 밥 잘 챙겨 먹는 사람
10. 내일 할 일이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