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필요해서
두 세 분과 미팅했다.
나의 아이디어 고갈은 물론
능력부족을 고백하며
혜안을 구한 적이 최근에 있다.
그동안 운영을 위해 진행해왔던 과정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문제점을 뼈가 아프도록 지적당하며, 아이디어라고
개선방안으로 받았다,
모르는 것도 있었구, 새로운 것도 약간 있었지만 나름 감사하다구 마무리 지었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는 이제 내 선입관과 나름 지켜온 결정과정을 수정하려한다.
어려운 사람은 도와줘도 못 일어난다.
그리고 쓸데없이 별볼일 없는 인사에게 혹시라두 아이디어를 구하려구
지나치게 소모전을 벌이지 않겠다구
생각했다. 자리 만들어 고견을 들으려 했더니, 지적질이나 ,10~20년전 남들이 다 실패한 것을 또 해보자구 한다.
표정관리 하느라 죽을 힘을 썼더니
스스로 한심해지는 저녁이다.
그냥 앞만 보고 가자! 외롭고 힘들더라두
좌고우면하지 않겠다.
이미 성공해봤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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