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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삽시다

마누라의 환생 부활 외 1

작성자남영철(3반서울)|작성시간26.06.21|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마누라의 환생 부활

오랜세월을 함께 한 부부가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머무는 동안

부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렸다.

장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하는데

5,000$이 듭니다.

그러나 당신이 신성한 이땅에

부인을 묻으시겠다면

150$만 있으면 됩니다."

남편은 한참을 생각하더니

장의사에게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해 달라고 말했다.

장의사는 너무 이상해서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왜 부인을 운구하는데

5,000$이나 쓰시나요?

이 성스러운 땅에 묻으면

150$만 있으면 되는데 . . ."

그러자 남편은 심각하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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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

이땅에 묻혔는데

3일후에 살아 돌아오셨습니다.

저는 그런일을

당하고 싶지 않아서요 .

 

 

 

 

경상도 여자와 거시기

경상도 여자랑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했다.

신혼 여행을 가서 첫날밤이 되었다.

신랑이 열라게 씻고 홀딱 벗고 침대에 누웠다.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했다.

신부 : 좃내(좋은 냄새) 나네요.

신랑이 놀래서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다.

신랑 : 엉, 그렇게 씻었는데 좃내가 난당가?...

허겁지겁...다시 욕실로 들어가서 한번 더 빡빡 문질러 씻었다.

그리고 다시 신부 옆에 누웠다.

그러자, 신부 다시 코맹맹이 소리로 애교를 떨었다.

신부 : 아까보다 더 좃내 나네예...

신랑 : (할말을 잃고) ㅠ.ㅠ...

신랑은 신부의 김빠지는 소리에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잤다.

다음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를 하러 갔다.

삐친 신랑이 아무 말도 안하고 밥을 빨리 먹고 있는데...

 

신부가 이때가 기회다.... 카고 또 애교를 떨었다.

신부 : 씹도 안하고 잘 묵네예~ (씹지도 않고 잘 먹네요.)

신랑 : (할 말을 잃은 듯) 눈만 껌벅...껌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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