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과 죄의 구별, 내용, 형벌
롬 6:23
롬 6:23 罪의 삯은 死亡이요 하나님의 恩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主 안에 있는 永生이니 라
죄는 신학상 여러 가지로 구별되고 그 내용 역시 단순하지 않고 복잡하다. 우리는 여기서 죄를 분류하고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할 것이다. 우선 죄는 원죄(原罪)와 자범죄(自犯罪)로 구분된다.
1. 죄의 구별과 내용
(1) 원죄
원죄란 아담이 지은 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모태에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아담은 모든 인류의 대표자로서 범죄한 것이므로 아담의 후손된 모든 인류는 아담과 동일하게 죄 아래서 태어나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중(胎中)에서부터 이 원죄를 전가받아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 51:5)
① 원죄의 요소
a. 죄책
죄책은 아담의 범죄로 인한 죄에 대한 형벌이 모든 인류에게 전가되었으므로, 아담의 후손들은 아담의 죄책으로 인하여 태어날 때부터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음을 의미한다(롬 5:12, 6:23, 고전 15:22).
b. 요염
오염은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원의(原義)을 상실하고, 적극적으로 악을 행하는 존재로 그 성품과 성격이 타락하였음을 의미한다(엡 4:17-18, 롬 5:12-19, 8:7, 엡 2:3)
② 원죄의 결과
a. 전적 부패
전적 부패란 죄로 말미암아 인간은 완전히 그 심령이 썩어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영적인 선이 전혀 없는 무가치한 상태가 되었음을 의미한다(렘 17:9, 요 5:42, 롬 7:18).
b. 전적 무능력
전적 무능력이란 죄로 말미암아 인간은 자기 힘으로 율법에의 순종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결단코 나아갈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한다(렘 13:23, 롬 7:18)
(2) 자범죄
자범죄란 원죄의 영향을 받아 인간 스스로가 고의적으로 혹은 적극적으로 짓는 범죄 행위이다. 원죄는 원인이요 자범죄는 그 결과이며 원죄는 하나이나 자범죄는 여러종류이다.
① 자범죄는 원죄보다 그 죄책이 월씬 무겁다.
왜냐하면 자범죄는 각 개인의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범죄 행위이기 때문이다.
② 자범죄는 그 죄의 종류에 따라 그 죄책의 크기가 다르다.
알고 지은 죄는 모르고 지은 죄보다 더 큰벌을 받게 되며(눅 12:47-48, 롬 2:12), 인간이 고의로 짓는 고범죄는 실수로 짓는 과실죄보다 죄책이 크다(민 15:27-31).
③ 자범죄는 직접 행동으로 짓는 외형적 범죄(사기, 도둑질, 살인, 간음....)뿐 아니라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내면적인 범죄(악한 계획, 의심, 교만, 질투, 증오, 탐심, 음욕.... 롬 1:28-31)도 포함한다.
④ 자범죄 중에서 전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 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 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12:31-32)
문1. 원죄(原罪)란 무엇을 의미하고 있나요? (시 51:5)
문2.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무엇입니까? (렘 17:9)
문3. 전적 무능력이란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롬 7:18, 8:7-8)
문4. 어떠한 죄가 더욱 큰 죄입니까? (롬 1:32, 눅 12:47-48)
문5. 죄에 대한 성도의 올바른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 (시 19:12-13)
①
②
문6.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는 무엇입니까? (마 12:31, 히 6:4-6, 10:26-27, 요일 5:16)
2. 죄의 형벌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위반한 것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입법주(立法主) 자신에 대한 공격이요 반역이다.
(1) 형벌의 개념
형벌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범죄자에게 가해지는 고악(苦惡)이다.
(2) 형벌의 구별
① 자연적 형벌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서로 분리시키고 죄책과 오염을 가져다주며 마음에 공포와 수치심을 일으킨다(욥 4:8, 시 9:15)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잠 5:22)
② 적극적 형벌
최고 입법주에 의하여 밖으로 가해지는 형벌로써 금생의 각종 수난과 내세의 지옥형벌 같은 것이다(출 32:33, 레 26:21, 마 24:5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 10:31)
(3) 형벌의 목적
형벌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려는 데 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그의 영원불변하는 거룩과 공의의 심판적인 표현이다.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시 62:12)
(4) 형벌의 실제
성경에서 죄의 형벌 전부를 지시하는 하나의 말은 사망(死亡)이다(롬 6:23). 여기서 사망은 신체만의 죽음이 아니라 전인(全人)의 죽음을 의미한다. 곧 영적, 육체적, 영원한 죽음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문7. 범죄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은 무엇입니까? (창 3:19, 롬 6:23)
적용
징계와 형벌의 차이점은 어떠합니까? (삼하 7:14, 고전 11:32)
제16과
죄의 구별, 내용, 형벌
롬 6:23
롬 6:23 罪의 삯은 死亡이요 하나님의 恩賜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主 안에 있는 永生이 니라
죄는 신학상 여러 가지로 구별되고 그 내용 역시 단순하지 않고 복잡하다. 우리는 여기서 죄를 분류하고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할 것이다. 우선 죄는 원죄(原罪)와 자범죄(自犯罪)로 구분된다.
1. 죄의 구별과 내용
(1) 원죄
원죄란 아담이 지은 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모태에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을 말한다. 아담은 모든 인류의 대표자로서 범죄한 것이므로 아담의 후손된 모든 인류는 아담과 동일하게 죄 아래서 태어나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인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태중(胎中)에서부터 이 원죄를 전가받아 태어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시 51:5)
① 원죄의 요소
a. 죄책
죄책은 아담의 범죄로 인한 죄에 대한 형벌이 모든 인류에게 전가되었으므로, 아담의 후손들은 아담의 죄책으로 인하여 태어날 때부터 무거운 짐을 지게 되었음을 의미한다(롬 5:12, 6:23, 고전 15:22).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 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 니라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b. 요염
오염은 아담의 범죄로 말미암아 원의(原義)을 상실하고, 적극적으로 악을 행하는 존재로 그 성품과 성격이 타락하였음을 의미한다(엡 4:17-18, 롬 5:12-19, 8:7, 엡 2:3)
(엡 4:17-18)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 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롬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엡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② 원죄의 결과
a. 전적 부패
전적 부패란 죄로 말미암아 인간은 완전히 그 심령이 썩어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질 수 있는 영적인 선이 전혀 없는 무가치한 상태가 되었음을 의미한다(렘 17:9, 요 5:42, 롬 7:18).
b. 전적 무능력
전적 무능력이란 죄로 말미암아 인간은 자기 힘으로 율법에의 순종이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에 결단코 나아갈 수 없게 되었음을 의미한다(렘 13:23, 롬 7:18)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요 5: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롬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2) 자범죄
자범죄란 원죄의 영향을 받아 인간 스스로가 고의적으로 혹은 적극적으로 짓는 범죄 행위이다. 원죄는 원인이요 자범죄는 그 결과이며 원죄는 하나이나 자범죄는 여러 종류이다.
① 자범죄는 원죄보다 그 죄책이 월씬 무겁다.
왜냐하면 자범죄는 각 개인의 의식적이고 자발적인 범죄 행위이기 때문이다.
② 자범죄는 그 죄의 종류에 따라 그 죄책의 크기가 다르다.
알고 지은 죄는 모르고 지은 죄보다 더 큰벌을 받게 되며(눅 12:47-48, 롬 2:12), 인간이 고의로 짓는 고범죄는 실수로 짓는 과실죄보다 죄책이 크다(민 15:27-31).
(눅 12:47-48)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 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 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롬 2: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③ 자범죄는 직접 행동으로 짓는 외형적 범죄(사기, 도둑질, 살인, 간음....)뿐 아니라 마음속에서 이루어지는 내면적인 범죄(악한 계획, 의심, 교만, 질투, 증오, 탐심, 음욕.... 롬 1:28-31)도 포함한다.
④ 자범죄 중에서 전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 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 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12:31-32)
성령 훼방죄란,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내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성령의 증거를 받아 알면서도 의식적으로 반대하고, 악의를 가지고 고의적으로 거부하고, 증오심에 사로잡혀서 성령의 역사를 어둠의 권세잡은 자의 일로 돌리는 악한 행위를 말한다.
성령 훼방죄는 용서 받지 못한다. 그 이유는 일체의 회개를 거절하고, 양심을 마비시키며, 죄인을 완고하게 하는 죄이기 때문이다. 성령 회방죄는 회개가 뒤따르지 않는다. 성령훼방죄는 택자요, 중생한 자에게는 있을 수 없는 죄이다.
문1. 원죄(原罪)란 무엇을 의미하고 있나요? (시 51:5)
아담이 지은 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모태에서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
(시 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문2.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무엇입니까? (렘 17:9)
사람의 마음
(렘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문3. 전적 무능력이란 어떠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까? (롬 7:18, 8:7-8)
영적으로 선한 것을 행할 재능이 전혀 없다는 뜻이다.
(롬 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 8:7-8)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문4. 어떠한 죄가 더욱 큰 죄입니까? (롬 1:32, 눅 12:47-48)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범하는 죄
(롬 1: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눅 12:47-48)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문5. 죄에 대한 성도의 올바른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요? (시 19:12-13)
① 숨은 허물을 깨닫고 즉시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 ② 고범죄(고의적인 범죄)는 짓지도 말아야 한다.
(시 19:12-13)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 서 (13) 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못하게 하소 서 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문6.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죄는 무엇입니까? (마 12:31, 히 6:4-6, 10:26-27, 요일 5:16)
성령 훼방죄
(마 12: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 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히 6:4-6)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되고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6)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2. 죄의 형벌
죄는 하나님의 율법을 위반한 것일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 입법주(立法主) 자신에 대한 공격이요 반역이다.
(1) 형벌의 개념
형벌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범죄자에게 가해지는 고악(苦惡)이다.
(2) 형벌의 구별
① 자연적 형벌
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서로 분리시키고 죄책과 오염을 가져다주며 마음에 공포와 수치심을 일으킨다(욥 4:8, 시 9:15)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잠 5:22)
(욥 4:8) 내가 보건대 악을 밭 갈고 독을 뿌리는 자는 그대로 거두나니
(시 9:15)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자기가 숨긴 그물에 자기 발이 걸 렸도다
② 적극적 형벌
최고 입법주에 의하여 밖으로 가해지는 형벌로써 금생의 각종 수난과 내세의 지옥형벌 같은 것이다(출 32:33, 레 26:21, 마 24:5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 10:31)
(출 32:3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내가 내 책에서 그를 지워 버리리라
(레 26:21) 너희가 나를 거슬러 내게 청종하지 아니할진대 내가 너희의 죄대로 너희에게 일곱 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마 24: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3) 형벌의 목적
형벌의 근본 목적은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키려는 데 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는 그의 영원불변하는 거룩과 공의의 심판적인 표현이다.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 (시 62:12)
(4) 형벌의 실제
성경에서 죄의 형벌 전부를 지시하는 하나의 말은 사망(死亡)이다(롬 6:23). 여기서 사망은 신체만의 죽음이 아니라 전인(全人)의 죽음을 의미한다. 곧 영적, 육체적, 영원한 죽음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문7. 범죄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형벌은 무엇입니까? (창 3:19, 롬 6:23)
사망 (육체적, 영적, 영원한 죽음을 다 포함하고 있다).
적용
징계와 형벌의 차이점은 어떠합니까? (삼하 7:14, 고전 11:32)
징계는 죄인을 개선하려는 사랑의 동기를 가진 것이지만 형벌은 죄책 때문에 보상을 요구하는 공의를 만족시키는 일이다. 전자는 긍휼과 선의 지팡이요, 후자는 노와 분의 지팡이인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며 징계하시고(욥 5:17, 히 12:5-8), 동시에 행악자들을 미워하시며 형벌하신다(시 5:5, 롬 1:18, 살후 1:6, 히 10:26-27).
(삼하 7:14)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그가 만일 죄를 범하면 내 가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고전 11:32) 우리가 판단을 받는 것은 주께 징계를 받는 것이니 이는 우리로 세상과 함께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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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5페이지에서 우선 죄는 원죄(原罪)와 자범죄(自犯罪)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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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평강 제일 교회에서는 죄의 종류에 원죄, 자범죄 외 유전죄를 추가하여 가르치고 있다.
2. 죄(罪)에는 어떤 종류가 있습니까?
(1) 시간상으로 볼 때
① 원죄(原罪) (대표죄) =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한 사람의 죄(롬 5:12)
② 유전죄(遺傳罪) = 조상들을 통해서 전해 내려오는 죄(벧전 1:18-19)
③ 자범죄(自犯罪) = 본인이 수시로 짓는 죄(시 51:1,2,3)
(2) 죄의 형태로 볼 때
① 외형적인 죄 - 살인, 강도, 간음, 도적질, 사기 등.
② 내면적인 죄 - 미움, 후욕, 시기, 수군수군, 불평 등 (마 5:28, 요일 3:15).